통진고 이서진, ITF 김천주니어테니스 女단식 패권 작성일 06-08 8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황지원에 2-0 완승…첫 국제대회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08/0000074892_001_20250608204419709.jpg" alt="" /><em class="img_desc">ITF 김천국제대회 여자 단식서 우승한 이서진.연합뉴스</em></span> <br> 김포 통진고의 이서진이 ‘하나증권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국제주니어대회’서 여자 단식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2번 시드 이서진은 8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5번 시드의 황지원(서울 중앙여고)을 2대0(6-4 6-3)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개인 국제 무대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 <br> 이서진은 1세트 상대 첫 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하는 등 우세한 경기 끝에 6-4로 따낸 뒤, 2세트서도 상대 실수를 틈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끈 끝에 6-3으로 마무리했다. 우승에 걸린 시간은 1시간32분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br> <br> 이서진은 우승 뒤 “첫 ITF 국제대회 우승이라 더 기쁘다. 다만 복식에서 준우승해 2관왕을 놓친 것이 아쉽다”며 “다음 대회에서는 꼭 2관왕을 해보고 싶다. 저를 지도해 주시는 김포GS 윤순호 감독님과 김남준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편, 남자 단식 결승서는 이성민(디그니티A)이 같은 팀 오승민을 2대0(7-5 6-3)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제패…4년 만에 왕좌 탈환 06-08 다음 [종합] ‘런닝맨’ 똥손 유재석 그림에 시민들 멘붕 “뭘 그린거냐” → 4분 남기고 전원 미션성공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