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뭉찬4' 첫 1위는 라이온하츠FC…이동국 생일 선물 챙겼다 작성일 06-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JTqDIi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4181cd405f160dee9bf96a527e6b62db578a9d056388487a6d8d029f2edcb" dmcf-pid="3QiyBwCn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2274ugcd.jpg" data-org-width="560" dmcf-mid="Zn6iCfxp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2274ug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4c39b823e6bcb91e7147b9942729ebe541b92df33df469c93325aeea52c128" dmcf-pid="0xnWbrhLr9" dmcf-ptype="general"> <br> JTBC '뭉쳐야 찬다4' 판타지리그의 첫 1위 팀이 탄생했다. <br> <br> 8일 '뭉쳐야 찬다4'에서는 판타지리그 1라운드 1위 자리를 두고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와 안정환 팀의 'FC환타지스타'가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항서 감독의 '파파클로스FC'와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 유나이티드'는 각각 4위와 3위를 확정했다. <br> <br> 이날 1위 결정전을 앞두고 이동국과 안정환은 신경전을 벌였다. 그동안 안정환에게 이긴 적이 없다는 이동국은 “징크스는 깨라고 있는 것이다. 마침 어제 내가 생일이었다. 그래서 선수들이 승점 3점을 생일 선물로 챙겨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자 안정환은 “우린 길게 본다. 생일상을 엎을 수는 없고, 승점 챙겨는 주겠다. 그러나 우리는 언젠가 저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다”고 여유를 보였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1706373ae93c8231068fafa9fa403e59ffdfaf288aa397265f895a519473e" dmcf-pid="pMLYKmlo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3733iwjv.jpg" data-org-width="560" dmcf-mid="59syBwCn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3733iw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bfb20a12878c83831a6a31ac992de3cea7aa5b0854d0394bea4b71e986f41b" dmcf-pid="URoG9sSgDb" dmcf-ptype="general"> 연일 승리를 거둔 FC환타지스타는 열의가 가득했다. 가수 정승환, CIX 승훈 등은 뮤직비디오 촬영, 해외 공연 등에도 틈틈이 축구공으로 연습에 매진하며 승리에 대한 집념을 드러냈다. 라이온하츠FC는 이동국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축구화를 놓고 왔다는 최종우에 '군기반장' 이신기가 “정신 나갔냐”며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곧 선수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와 단체 사진 액자를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이동국의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마침내 시작한 1위 결정전은 초반부터 치열했다. FC환타지스타는 알베르토, 게바라의 부상으로 인해 모델 이호연, 더킹덤 루이가 대체 선수로 선발됐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승훈-류은규-칸' 3인과 '원톱' 차서원 체제로 진영을 재정비했다. '날썐돌이' 승훈은 상대편의 공격을 계속 끊어내며 활약했지만, 차서원은 자신의 포지션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며 기회를 번번이 놓쳤다. <br> <br> 라이온하츠FC에서는 백성현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FC환타지스타의 에이스 류은규를 맨투맨으로 마크했다. 중원을 누비면서 결정적인 찬스를 계속 만들어 내기도 했다. 그의 활약에 기대 천주안 등이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면서 분위기를 몰아갔다. 안정환 감독 체제에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던 최종우, 남우현도 안 감독 앞에서 보란 듯이 개인기를 펼쳐 김남일, 박항서 감독의 극찬을 이끌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52795baadf1f592a3f406cbf6fb6fef6dd5dca4a099745db6612d418c01f6" dmcf-pid="uJNZfCyj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5197duwi.jpg" data-org-width="560" dmcf-mid="1yq8cuKG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5197du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6bedbacba6fe6dee171e8902bf85edb724948ec8583ef1dc0cafbccbe48232" dmcf-pid="7ij54hWADq" dmcf-ptype="general"> FC환타지스타에서는 오재현이 강력한 슈팅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전반전 종료 직전에는 라이온하츠FC 이용우가 헤딩 도중 방태훈 골키퍼와 충돌하면서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강력한 슈팅을 자랑하는 천주안이 페널티킥을 찼으나, 방태훈이 이를 막아내며 FC환타지스타는 실점 위기를 모면했다. <br> <br> 후반전은 라이온하츠FC의 맹공격이 펼쳐졌다. 전반전에서 페널티킥에 실패했던 천주안은 “후반전에 더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와 함께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로 이신기의 빈자리를 제대로 채웠다. 골키퍼 송하빈은 날카로운 류은규의 슛을 번번이 막아내며 여러 번 '슈퍼 세이브'에 성공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bc59b86c9732122e65ac9625c93ace569fc4dbeac5d1d67e99f00f04c9f75" dmcf-pid="znA18lYc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6842toku.jpg" data-org-width="560" dmcf-mid="tB1RmK8t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JTBC/20250608204656842t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e4cb0c32c68794b227448b863b19c15279b5e144ec22cf3a6595c6b6b0346c" dmcf-pid="qLct6SGkm7" dmcf-ptype="general"> 분위기가 과열될수록 중원 싸움은 한층 더 치열해졌다. 최종우의 푸싱파울 등이 발생했고, FC환타지스타의 맹공격에 김진짜는 육탄 방어까지 나섰다. 경기가 답보 상태에 빠지자, 이동국 감독은 남우현과 최종우의 포지션을 서로 바꿨다. 그러자마자 남우현과 최종우가 완벽한 호흡으로 찬스를 계속 만들었다. <br> <br> 이동국 감독의 포지션 변경은 결국 선취골로 이어졌다. 후반 24분 이용우의 패스, 남우현의 크로스가 최종우에게 연결됐고, 그가 과감하게 헤딩슛을 날리면서 1점을 획득했다. 최종우는 안정환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지 키스' 세레모니를 하며 설움을 씻어냈다. 라이온하츠FC는 마치 우승한 듯 기뻐하며 방방 뛰었다. 열심히 한 만큼 크게 실망한 FC환타지스타는 안 정환 감독의 위로를 받으며 전의를 다잡았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뭉쳐아 찬다4' 방송 캡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家 이혼' 최정윤, 수십만원 에르메스 잔 자랑 "깨질까 봐 안 써" ('투잡') 06-08 다음 문별, 홍콩서 단독 팬콘서트 'sea;nema' 개최…여름 감성 극대화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