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팬송에 담긴 진심…솔직하고 따뜻한 고백 ‘너의 얼굴을 보면’ [Oh!쎈 레터] 작성일 06-0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J3S6e7a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6f4302936c19627fe770171fc2d3437545e847548883d45ad47a2d842417e" dmcf-pid="0ei0vPdz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0853uhuu.jpg" data-org-width="650" dmcf-mid="5USsL1Ul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0853uh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0652557def148a31db3d26c1f5ea909c0a908f20396a428a8ba2d1fa037736" dmcf-pid="pdnpTQJqaK"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보영의 진심이 담긴 선물이 공개됐다. 최근 7년 만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보영이 전하는 진심, ‘너의 얼굴을 보면’이다.</p> <p contents-hash="30143575a959d3435d8d572402fa3e6b3756040fa0bbb7bc4608c2c2d112a584" dmcf-pid="UJLUyxiBab"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팬송 ‘너의 얼굴을 보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e214d84689cb6aa4a3a3cd17bdce6ce97f92e625d295015514a9797a606e601" dmcf-pid="uiouWMnbjB" dmcf-ptype="general">‘너의 얼굴을 보면’은 박보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스탠딩 에그와 공동작업을 통해 완성했다. 그 동안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오 나의 귀신님’, ‘너의 결혼식’ 등 자신이 출연한 작품의 OST에 참여한 바 있는 박보영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팬송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39f76bfcc52b8b026465368ba1b3f1e678586118ddecebfa08af383032dfe" dmcf-pid="7ng7YRLK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1089rjgr.jpg" data-org-width="650" dmcf-mid="1O97YRLK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1089rj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8f3dbcfa9e065cabe0727b49feaf2b2fb95e744031091cd73b984a6ad7f8db" dmcf-pid="zLazGeo9kz" dmcf-ptype="general">박보영이 작사에 참여한 만큼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담겼다. ‘사실 난 많이 낯설어 내 마음을 다 보여주는 게 / 맘처럼 되지 못해서 더 미안해’라는 가사에서는 마음을 더 표현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497bb6453bf867ac7dc9364b0cc0231d357a3179e0ded5c5aa2fffc996786af0" dmcf-pid="qoNqHdg2o7" dmcf-ptype="general">‘어두운 길을 걸으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와 / 조금 더 데려가줄래 함께라면 어디든 갈거야’, ‘네 손을 잡고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 박보영은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얻는 힘과 함께 팬들과 함께라면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강한 자신감도 보였다.</p> <p contents-hash="11cb1ae112952f948a55eceef6161cb3db06f137354e9942b82e9cb0f4d07c2e" dmcf-pid="B7BCa3zTAu" dmcf-ptype="general">특히 ‘너의 얼굴을 보면 모든 걸 말하고 싶어 / 너의 사랑이 닿을 때면 무엇도 두렵지 않아’라고 쓴 가사에서는 팬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함께 하자는 박보영의 마음이 느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c2459139f006869074d5854ec19eff3228562fd1938c117b9038883d7ecf1" dmcf-pid="bzbhN0qy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2322biqr.jpg" data-org-width="650" dmcf-mid="tk1AxyZw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2322bi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d8309d56404e95d87c47fe650a0b9d02977566999ecf091abe4a84c9a5e53e" dmcf-pid="KqKljpBWgp"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박보영과 강아지의 조합은 세상 무해하게 느껴진다. 팬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쓰는 듯한 박보영의 모습과 함께 꾸밈없는 목소리의 노래가 더해져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f87efe63949ca9703ee25da8861715b356d24cabe34e4d3e181042e77b8d6e92" dmcf-pid="9B9SAUbYo0"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지난 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팬미팅 ‘Written BY’를 열고 팬송 ‘너의 얼굴을 보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박보영은 “노래에서 저의 마음이 좀 느껴지셨나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제게 그런 존재다. 제가 어두운 길을 걷다가 늘 저에게 익숙한 목소리로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시고, 제가 좀 멀리 갈 수 있게 손 내밀어주고 이끌어주는 존재다. 늘 그런 존재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말은 너무 감사하다는 말과 여러분들이 저를 응원하는 게 부끄럽지 않게 좋은 사람, 좋은 배우로 걸어가는 게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6d5f81726a5d155e0de4771670018040249e653f7b4deb6821cd7871b649cb" dmcf-pid="2b2vcuKGa3" dmcf-ptype="general">이어 “길 걷다가 넘어지게 되더라도 지금처럼 다시 일으켜 주실거죠. 여러분들 인생을 사시다가 넘어질 때가 되면 제가 직접 가서 손을 내밀어드리진 못하더라도 저는 제 방식대로 괜찮다고, 작품·소통 창구 등 어떤 방법으로든 여러분들에게 계속 손을 내밀겠다. 외롭다고 생각이 드실 때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와 함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며 “소통 창구에서 좋아한다, 애정한다고만 해서 서운하다고 하시기도 하더라. 쑥스럽기도한데 이렇게 얼굴 보고 말하고 싶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너무나 큰 존재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63d365c6db9b8023c768b983fde2eafdfefb6a341f3b7692e1c8795c3b714" dmcf-pid="VKVTk79H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3586gisi.jpg" data-org-width="650" dmcf-mid="FkTJ9sSg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04033586gi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8cf00908f9faa9e51094f08c99aa68420623e30a0bcb1c28faa45f849a2464" dmcf-pid="f9fyEz2Xot" dmcf-ptype="general">평소에도 ‘팬바보’로 유명한 박보영은 7년 만에 개최한 팬미팅과 함께 팬들이 일상에서 함꼐할 수 있는 팬송을 전하면서 감동을 선사했다. 작품과 소통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와 울림을 주는 박보영. 노래로도 진심을 전하는 그와 팬들이 그려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이재욱에 “너 앞치마 나랑 바꿔” 주저앉아 생떼 (언니네 산지직송2) 06-08 다음 '목동맘' 장영란, 중1 천재 소녀에 질투심 폭발… 전현무 "동갑도 아닌데 왜" ('티처스2')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