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점제도 문제 없다!' 남자·혼성 단체 우승 작성일 06-0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08/0001264684_001_2025060820571115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129902<br><br>양궁 월드컵에서 과녁 한가운데를 맞히면 10점 대신 11점을 주는 방식이 처음 도입됐는데요.<br> <br> 태극 궁사들에게는 장애물이 되지 않았습니다.<br> <br> 세계 최고의 실력으로 남자 단체와 혼성 단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독일과 혼성 단체 결승에서 임시현 선수가 첫 발을 과녁 한가운데 명중시킵니다.<br> <br> 예전 같으면 10점이지만, 이 대회에서는 11점짜리 샷입니다.<br> <br> 마지막 3세트에서 우승을 확정한 김우진의 마지막 화살도 11점짜리 '엑스텐'이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남자 단체 결승에서도 슛오프 마지막 순간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8점을 쏜 독일의 실수 속에 2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가영, 사흘 연속 선두…환상 웨지샷 06-08 다음 '27세 뇌동맥류 진단' 정일우 "눈앞이 깜깜, 산티아고 순례길서 오열" (백반기행)[종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