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 독립" 추성훈, ♥야노 시호에 수익 속여('미우새')[순간포착] 작성일 06-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CzSMnb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e7b8af81c888a771b67008c10957b611f0095589b3a270b20d7fdec53712f" dmcf-pid="8NCzSMnb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12105028caww.jpg" data-org-width="530" dmcf-mid="ftT9YiNf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12105028ca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e78a30f146036415c0a16b4f26328b67cc83d15d3e32f722331d2ca97ef8a8" dmcf-pid="6jhqvRLKN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경제권을 교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a43524772a2c9a2b91f2137c3133af38c09dc7d1a97c2d344c164f19265f2" dmcf-pid="PAlBTeo9jB"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추성훈이 등장했다. 서장훈은 “어느 날 자다 깼는데, 야노 시호가 바퀴벌레로 변해 있으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아내가 갑자기 바퀴벌레로 변한 거면 키워줘야 한다. 그런데 통장을 차지해야죠”라며 사랑과 동시에 현실을 거론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0a1cb202265ebbcf7747a0ab22dd8f517fb0de5dcb606a033571ddd4ed8393c" dmcf-pid="QcSbydg2jq" dmcf-ptype="general">이미 일본에서 대세 배우로 굳건히 원톱을 차지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또 다른 명성을 자랑했다. 서장훈은 “아내 야노 시호가 재산이 많은데 남편과 재산 공유를 안 한다고 하더라. 아쉽지 않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2af85274466886fa4d226be3a7869f32397f7bbe1354218b142753ddc321912" dmcf-pid="xkvKWJaVjz"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아내가 번 돈이고, 그걸 내가 달라고 하는 건 의미가 없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번 돈 자기가 쓰면 된다. 저도 안 알려준다. 물론 1억 원 정도 벌면 8천만 원으로 깎아서 말한다”라며 아내를 존중함과 동시에 나름의 발뺌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ae5132f769eb39f07935d6b3f8feff128ca816c74b998a47dccfa1a187e8887" dmcf-pid="y7PmMX3IA7"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정아, 이재욱·임지연 귓속말에 "하지 마" 버럭…생애 첫 스카이바이크에 초긴장 (산지직송2)[종합] 06-08 다음 로운·이재욱, 내달 입대…"더는 미룰 수 없는 지경" [리-마인드]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