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엄지원·안재욱 말다툼…독수리술도가 들썩(종합) 작성일 06-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e80NDx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df1de85ab54c2151d8472faa7e10d8234484dd6dea6a506dd57839b7648d1" dmcf-pid="1Md6pjwM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211836873tvev.jpg" data-org-width="1358" dmcf-mid="ZmHSjpBW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1/20250608211836873tv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93623fa02e55eb147ea5857af86e5ab00ac129b1b769d35d19644d498ebbe4" dmcf-pid="tRJPUArRF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과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ce752cc613f5de5965fa54a8be058fecc519a1be423952d970c64e6f06c93fd4" dmcf-pid="FeiQucmezb" dmcf-ptype="general">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독수리술도가 4형제가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싸움을 말리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78eb6c3010badf33434765f332f1260a0015333e0c6a260601121868a8f4170" dmcf-pid="3dnx7ksdzB" dmcf-ptype="general">이날 한동석은 "시동생이랑 같은 집에서 사는 것도 일반적이진 않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시댁에 살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마광숙은 "그래서 지금 집에서 나오라는 거냐, 나는 우리 도련님들 마음 상하게 하면서까지 내 행복 찾고 싶은 마음 없다"고 말했다. 한동석은 잠깐 망설이더니 "내가 보기엔 광숙 씨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지나친 책임감에 짓눌려 있는 것 같다, 그것도 일종의 병이다"고 말했다. 마광숙은 "지금 환자 취급하냐,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며 한동석의 집무실을 빠져나갔다.</p> <p contents-hash="73858abc0818abde0872092f741f9b3fd89c50028d5465c7d2390494ceedd5de" dmcf-pid="0JLMzEOJ3q"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술도가로 돌아오며 "내가 무슨 호텔 직원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냐"고 투덜댔다. 집에 돌아와 공주실(박준금 분)이 "몸보신 잘했냐, 한 서방이 너 아프다고 불러내서 맛있는 거 사줬냐"고 묻자 마광숙은 "누가 한 서방이냐, 내 앞에서 그 사람 얘기 꺼내지도 마"라고 성질을 부렸다. 공주실은 한동석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광숙이가 죽은 제 아버지 닮아서 고집이 있다, 한 회장이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e9ba59f5e1411d201075e8ebccfd55856b05d33901ff3048ddfdb235704391" dmcf-pid="pioRqDIiUz" dmcf-ptype="general">그날 밤 한동석은 술도가 앞으로 찾아갔다. 마광숙이 나오자 한동석은 "화내고 인사도 없이 가서는 전화도 없고, 걱정돼서 한 말이 그렇게 잘못이냐"고 따졌다. 이에 마광숙은 "저는 회장님 부하 직원이 아니다, 걱정해 주는 척하면서 회장님 편한 쪽으로 상황을 만들잖냐, 저는 마광숙이고 제가 생각하는 삶이 있다"고 맞받아쳤다. 한동석은 "아플까 봐 걱정돼서 술도가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쉬면 어떠냐는 말이 그렇게 잘못됐냐?""고 말했고 마광숙은 "술도가 일 그만둘 생각이 없다"고 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47301b86aa6b7490d9aaf0512b7b3a77287f7c46e69a13c08e60a302c966d28" dmcf-pid="UngeBwCnU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점점 더 언성을 높였다. 마광숙은 "이것도 엄연한 갑질이다"고 소리쳤고, 한동석은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사랑하는 여자한테 갑질을 한답니까?"라고 맞받아쳤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마광숙의 시동생들은 모두 뛰쳐나와 두 사람을 말렸다. 오천수(최대철 분)와 오범수(윤박 분)는 "회장님이 걱정돼서 한 말인데 형수님이 너무 예민하시다"며 한동석 편을 들었고 오흥수(김동완 분)와 오강수(이석기 분)는 "형수님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저마다 삶이 있는데 회장님이 시시콜콜 간섭하신다"고 말하며 마광숙 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6e49ce6237bcd2eb38cbe0c58e937a20bfe44527bc1075cce458d91c3d7262ba" dmcf-pid="uMd6pjwM7u" dmcf-ptype="general">마광숙의 시동생들은 각자 편을 나누어 두 사람을 위로했다. 오천수가 한동석에게 "형수님이 주관이 강하다, 어렸을 때 별명도 완또(완전히 또라이)였다더라"고 말하자 한동석은 "그건 엄연히 다르지, 서운하려고 하네"라며 마광숙을 옹호했다. 오흥수 또한 마광숙에게 "돈 좀 있다고 형수님 구속하려고 하는 거 말이 안 된다, 지가 회장이면 회장이지"라고 부추기자 마광숙은 "뭘 그렇게까지 비약하냐"며 한동석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였다. 마광숙의 시동생들은 어이없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788ae3eaa32e311d515b4b39f6293e67f915d41c2755163d7a4ce72de33921a" dmcf-pid="7RJPUArRFU"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4형제, 안재욱에게 '테스트' 예고.."엄지원 쉽게 못 줘"[★밤TView] 06-08 다음 이순실, "위고비 맞고 겨우 1.2kg 감량…입맛 더 좋아져" ('사당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