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여사친 이국주, 윤현민에 "올해 결혼운 있으니 잘해보자"('미우새') 작성일 06-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vdPY1m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0c67ad0c942baf44354e27b801863353d06701090ca8578f00f5f28a57c7e" dmcf-pid="4gTJQGts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13610728cryo.jpg" data-org-width="530" dmcf-mid="VnYLRZ0C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poctan/20250608213610728cr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1f85f7ccec97b095e208a3c4241e2b9958f2171cc938d55660b7d797ce0faf" dmcf-pid="8ayixHFOk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최진혁의 여사친 이국주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613d2b1cd02dd5bda89f357263cecf447070f9572454b0fac28906baee39130" dmcf-pid="6NWnMX3Ion"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칼각 하우스의 주인 윤현민과 그의 친구 최진혁이 상차림을 하느라 분주했다. 최진혁은 “눈 와서 못 온다는 말을 여름에도 하면 어떡해. 우리 만나기로 한 걸 너 때문에 몇 번이나 취소가 됐냐”라며 모임에 잘 나오지 않는 윤현민을 탓했다.</p> <p contents-hash="f79a5b7cc98871605fb4ec66dbb48aa379a07b0de61649e797392b71f4e131f0" dmcf-pid="PjYLRZ0CAi"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오늘 올 85년생 친구는 여자다. 일본에서 유학 생활 중인데 너 본다고 여기 오는 거다. 진짜 너를 보고 싶어 했다”라고 말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국주였다.</p> <p contents-hash="e7666a9a7f73560f83aedfb5fc06a29566d672f2c859d4073ea45094a1f98373" dmcf-pid="QCUrAqVZcJ"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윤현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3번인데 다 못 봤잖아. 그러면 내가 노력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직접 오게 된 경위를 밝혔다. 큰손 이국주답게 초대형 자체 제작 업소 냄비와 엄청난 식재료가 등장했다. 이국주는 “나는 사실 빠른 86년생이다. 그럼 한 살 오빠라고 해도 되냐”라면서 “사주를 봤는데 올해까지 결혼운이 있다더라. 올해 결혼을 안 하면 힘들다더라. 점 봐주신 분이 건너 건너 생긴다더라. 올해 엄청나게 파이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9c2f81a74f5418767c2bf5a47bc9bfba4079be2980b400d72bff7a4d393588" dmcf-pid="xhumcBf5jd" dmcf-ptype="general">이어 이국주는 당황해하는 윤현민에게 “그래서 같이 노력해 보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8f80c4e9eb20f49db16677c1012f12636448ab7048dfd3c7c77d3d582db216" dmcf-pid="y4cKuwCnAe"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자전거 도둑 추격 중 긴급상황 06-08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 만취 고백 후 박진영 집서 하룻밤 "생각이 안 나"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