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데 아르마스, 할리우드 진출한 최수영에 "사랑스러운 배우" 극찬 작성일 06-0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vLRZ0C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0b1b395bb84b180a4b10580a9667e7801587ae44ed6a8b885ff2b7ccbdfad" dmcf-pid="V4Toe5p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213602110vm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9O2YlxiB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tvreport/20250608213602110vm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b11b287a4e1daf78a7ae73c8cecbd8bf46938b8036e4d16353370b56a89a6a" dmcf-pid="fqsM4TXDS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쿠바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영화 ‘발레리나’로 호흡을 맞춘 최수영을 칭찬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d59b29788b24903af69d18c56bcabff5cbfcec9b70b49d6fd96b8a531089616" dmcf-pid="4BOR8yZwSi" dmcf-ptype="general">지난 6일(미 현지 시각 기준), 배우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가 미국에서 정식 개봉됐다. 이에 각종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ac9c8ccf129889771d9095d797a00a20958d83a9884949255e109ae8a412c04" dmcf-pid="8bIe6W5rSJ" dmcf-ptype="general">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데 아르마스 분)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데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dc019500fc29d0692a80480ca95225c9fde40ac35a86253f7a21c0d2ec717af" dmcf-pid="6KCdPY1mTd" dmcf-ptype="general">이어 소녀시대나 케이팝(K-POP)에 대해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f914e35ac499007594ddfd151d91686245a7ba6446b1ae299588c20a2e57ea" dmcf-pid="P9hJQGtsve" dmcf-ptype="general">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 됐다”, “이런 재미있는 작품에 작지만 멋진 역할을 해낼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자랑스러웠다”, “수영의 등장 자체는 정말 임팩트 있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 덕분에 더욱 눈에 띄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다음에는 더 큰 역할로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등의 관람평이 쏟아지며 영화 ‘발레리나’와 배우 최수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5532152832b42ad31a5195c9a9645db4e6451b723d96436e3e0482081f62155" dmcf-pid="Q2lixHFOlR" dmcf-ptype="general">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지난 6일 미국에서 정식 개봉했으며,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977f7d581ada78d6cfa1311a87efdb40c397b1595f7a3b76f058a5f76c6d2cb5" dmcf-pid="xVSnMX3Ih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Lionsgate,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안정환 김성주 MC 자질 저격 “맛표현 식상해”(냉부) 06-08 다음 '탐정들의 영업비밀' 자전거 도둑 추격 중 긴급상황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