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구도 시작했다" SOOP 점령한 '메이플스토리' 작성일 06-0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감스트, 봉준, 김민교, 고세구 등 인기 스트리머 대거 유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YWzmlo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ff2377e2b6c4d1204f28479c8d617c1927ccf56b9a5b5e52001dc6eab5d46" data-idxno="274802" data-type="photo" dmcf-pid="6uHGBOva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메이플스토리를 즐기는 고세구 [출처: SOOP 고세구 방송 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yungGametoc/20250608221919831urxk.jpg" data-org-width="1280" dmcf-mid="fyHGBOva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HankyungGametoc/20250608221919831ur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메이플스토리를 즐기는 고세구 [출처: SOOP 고세구 방송 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cd67a684c6c8c92f6002b245e0c8efedc220f107d0a78e7e65f06ab4c1dcc4" dmcf-pid="QzZXKCyjUo" dmcf-ptype="general">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 인기 스트리머들이 넥슨 '메이플스토리'에 흠뻑 빠졌다. 감스트, 봉준, 김민교는 물론 이세계아이돌 멤버 고세구까지 관심을 보였고 '어셈블' 쇼케이스의 대성공으로 더 많은 유입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9c666a5f3aa44a1e3a68a9d1b20f0126ef0e40469f71be4f15d1099103b9ddb" dmcf-pid="xq5Z9hWAzL" dmcf-ptype="general">메이플스토리는 김창섭 넥슨 디렉터의 체제로 새로운 전성기를 걷고 있다. 유저들의 만족감을 심어주는 콘텐츠 구성과 변화 그리고 지속적이면서도 발 빠른 패치가 호평 포인트다. 유저들의 유입률이 높아지자 스트리머들도 관련 콘텐츠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f7f649ce05dc6a0421bdb79249d404794da9dd7d62283e215507450f05f97d4" dmcf-pid="yDnis4MU7n" dmcf-ptype="general">감스트, 김민교, 봉준, 우정잉 등 SOOP 인기 스트리머들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방송에서 직업 고르기, 캐릭터 육성, 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메이플스토리의 재미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1955268f6b6e5ca5d88b6e78a1b0b82e697b4025d253d18021967e3afb9d738e" dmcf-pid="WfUpPY1mzi" dmcf-ptype="general">특히 감스트는 '비수기 때 메이플을 시작한 사람', '다크나이트의 자존심', '메이플 대학교 광고 없이 찾아간 스트리머', '1450억 루즈 컨트롤 머신 마크 보유자', '훈지를 1시간 20분 동안 받은 사람', '가디언 엔젤 슬라임 공략 없이 한 번에 성공한 사람' 등 다양한 업적을 나열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f00d676e06cefa4439b752b5013bd22c716a21c2a66f462673dac2b77326c54" dmcf-pid="Y4uUQGtsUJ" dmcf-ptype="general">인기 스트리머들의 유입에 팡이요, 세글자, 안녕수야, 한아밍 등 기존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들도 각종 아이템을 지원하고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며 이들의 정착을 도왔다. </p> <p contents-hash="d94675ccfd68856f267d2d33f46b371c9a8ab87a09aa626c457c682606be3460" dmcf-pid="G87uxHFOUd" dmcf-ptype="general">스트리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지난 7일 어셈블 쇼케이스를 향한 관심도 높아졌다. 향후 업데이트 행보가 스트리머들은 물론 유저들의 잔존 여부를 결정짓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6f2def56d2d50b1ba24e54a7408828930651c3f247e20abc8972bd9ca8e95d0" dmcf-pid="H6z7MX3IFe" dmcf-ptype="general">김 디렉터는 유저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동시에 보관함 전 직업 공용, 버프 시퀀스 추가, 보스 입장 시 쿨타임 초기화 등 게임 경험의 질을 높이는 각종 편의성 패치까지 챙기면서 절로 '신창섭'을 외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b52e4b73650cb4a39685903fad684989328dba8a0d4c4a417b39f1f170b5eb7" dmcf-pid="XPqzRZ0C7R" dmcf-ptype="general">쇼케이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자 이세계아이돌 멤버 '고세구'도 메이플스토리에 관심을 보였다. 8일 방송에서 '한 번도 메이플스토리를 안 해본 사람의 찍먹'이라는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메이플스토리를 즐기고 있다.</p> <p contents-hash="ebc90c0afae3a6efe1d572f4d647c11fd61fcf5d49ca459a2aaf2ba33960a1ed" dmcf-pid="ZQBqe5ph0M" dmcf-ptype="general">최근 게임 시장에서 인기 스트리머들의 영향력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스트리머가 유입되면 수많은 시청자가 유입되기 때문이다. 특히 유저가 많을수록 콘텐츠와 경제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되는 온라인 RPG는 다른 장르보다 더 큰 영향을 받는다. 디렉터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스트리머의 이름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81c9ba2a8dc6a06f39651a67e09e11c6265496f1175245ef1c56ad4f5c66bea8" dmcf-pid="5xbBd1Ulzx"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9일 신규 전사 직업 '렌'이 출시되면 더 많은 스트리머가 메이플스토리를 찾을 전망이다. 역대급 쇼케이스 반응을 얻은 메이플스토리가 올여름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동시 접속자와 PC방 이용률 기록까지 갈아엎을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p> <p contents-hash="1f33a82b5b0ef44069e19133b2d73a329b67086e0c59e5aae1c794be04d0e958" dmcf-pid="1MKbJtuSzQ"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먼저 떠나는 '태계일주4', 출연진 변동 가능성?…기안84 "멤버 바뀌면 의미 없어" [종합] 06-08 다음 추성훈 "야노시호 재산? 자기가 알아서 쓰면 되는 것…나도 마찬가지"('미우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