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먼저 떠나는 '태계일주4', 출연진 변동 가능성?…기안84 "멤버 바뀌면 의미 없어" [종합] 작성일 06-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kTMX3I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d280614427234d2b91e417dbbb07af5c51014aa7d1a5b47268752a63728b1" dmcf-pid="Qd6apEOJ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2555713qfnq.jpg" data-org-width="778" dmcf-mid="8k19I6e7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2555713qf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4726455aee7c40d6d38cd4739b9b1c95fead1b135746813b80b27725087316" dmcf-pid="xJPNUDIiF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기안84가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9890bd045c31ade0e087286d4745121abe330453aa3c35db835a12906a4915d" dmcf-pid="yXv0AqVZ7Z"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 5회에서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의 절경을 품은 산중 마을에서 사 형제의 예측불허 캠핑 스토리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4a5fef7d6aa2b2401aba369d267b261cc58e441adca4d3b6880379e44942f5ce" dmcf-pid="WZTpcBf5uX"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 이시언, 덱스, 빠니보틀은 저녁 식사 후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1acd26824dbbadffe3d1840f3252580008616f2fe90956c15abdd805d1e6184" dmcf-pid="Y5yUkb41FH" dmcf-ptype="general">일정상 먼저 돌아가야 하는 덱스는 형들과의 마지막 여행에 "좋은 숙소에서 자고 싶다. 하루 정도는"이라며 "그건 제가 예약을 알아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34e27ef587ca7965bea5a831e19d643e64a5011d715c2f2d0cff46209eac67" dmcf-pid="G1WuEK8tUG"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다음날 일정을 의논했고, 이시언은 오래된 사진관에서 네팔 전통 복장을 입고 가족사진을 찍을 것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0908a32124185b29587d57678b2264727584c4f06d2621f15b9c064bf948d559" dmcf-pid="HtY7D96F0Y" dmcf-ptype="general">기안84가 "줄 테니까 집 방에다가 걸어주라"면서 덱스에게 하고 싶은 게 없는지를 묻자 덱스는 "저는 이제 여한이 없다. 구르카 갔다 오고 나서는 그 여운이 되게 크고 깊다. 그리고 어제, 오늘이 상황이 너무 다르니까 먼 옛날 같이 느껴진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a6f9ac26b3dc0dded94bd306bdb972d70ea2b2d6dfeee6ef7fe4340bda2f5" dmcf-pid="XFGzw2P3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2557064kftr.jpg" data-org-width="778" dmcf-mid="6xRkqsSg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2557064kf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7c5e756c5be0a72e4278ad3367257b5296d35d1aeb696b36e2cbdbf69379b2" dmcf-pid="Z3HqrVQ0zy" dmcf-ptype="general">이시언도 "시간 너무 빨리 간 것 같다"며 공감했고, 이후 기안84가 "그래도 마지막 여행을 다 같이 하니까 좋다"고 하자 덱스는 "근데 저번에도 우리 마지막이라고 하지 않았냐"며 의문을 품었다.</p> <p contents-hash="ec74f74e707714e5474e7a2578f70eea31833f16496f9b3669b2fd3ef1e7de3b" dmcf-pid="50XBmfxp3T" dmcf-ptype="general">이에 기안84는 "장사 접는다고 해야 손님들 많이 온다"면서 "가을에 또 어디 가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인 거 알지?' (이럴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13d2d3ba6dea6f81bd0e675187808e17b72a036fa0c1b1934ae8e8517cb8a41" dmcf-pid="1bp8vRLK0v" dmcf-ptype="general">새로운 멤버 영입 여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덱스가 "우리가 꼭 아니어도 되지 않냐"라고 하자 기안84는 "멤버가 바뀌면 의미가 없다"며 '태계일주'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189268c96561dede36653a03453d303c753b782a7e04afb3a9c1792e30e2ee" dmcf-pid="tKU6Teo9pS" dmcf-ptype="general">이후 이시언도 "캠프파이어 했을 때 되게 즐거웠다. 한국, 해외 통틀어서 그렇게 넷이서 또 재밌게 이야기해 본 게 언제였나. 정말 '하하 호호' 하면서 재밌었던 것 같다"며 추억을 회상해 네 사람의 우정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f82436ec547a20441788a9cd1c381273c9be0c3dab0ee569005a7f0cfc0c011" dmcf-pid="F9uPydg20l"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327QWJaVFh"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에 "어떤 사정인지 모르면 입 다무는 게 나아" 06-08 다음 "고세구도 시작했다" SOOP 점령한 '메이플스토리'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