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기계체조 주니어 아시아선수권서 차예준·박준우 금메달 작성일 06-08 10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차예준, 링 금메달 등 메달 4개로 주니어부 '최다 입상자'</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8/AKR20250608045200007_02_i_P4_20250608225312553.jpg" alt="" /><em class="img_desc">차예준<br>[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안방에서 열린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주니어 대표팀의 차예준(인천체고)과 박준우(울산스포츠과학고)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주니어 대표팀의 차예준은 8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링 결승에서 가장 높은 13.000점을 받아 이란의 아미르모하마드 라흐마니주(12.966점)를 근소하게 제치고 우승했다.<br><br> 차예준은 마루 결승에서는 13.466점을 받아 대표팀 동료인 박준우와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고, 평행봉에서도 13.833점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 철봉 역시 12.966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목에 건 차예준은 지난 6일 개인종합 은메달을 합쳐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 주니어부 최다 입상자로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8/AKR20250608045200007_03_i_P4_20250608225312616.jpg" alt="" /><em class="img_desc">박준우<br>[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도마에서는 박준우가 13.933점으로 1위, 안대건(대구체고)이 13.783으로 3위에 올라 함께 시상대에 섰다.<br><br> 이로써 박준우는 도마 금메달과 마루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한편 남자 시니어 종목별 결승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문건영(충남체육회)이 평행봉에서 13.100점을 받아 8위에 그쳤다.<br><br> 김재호(제천시청)는 철봉에서 8위(11.600점), 도마에서 5위(14.200점)를 기록했다.<br><br> 여자부 시니어·주니어 경기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71세 수영선수 母 등근육 공개 “매일 5시간 운동” 감탄 (미우새) 06-08 다음 '9-17 절망→한 점 내주는 동안 10점' 안세영, 왕즈이 또 울렸다...인도네시아오픈 3년 만의 우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