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고, 유미지인 거"…'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 정체 알고 있었다 [종합] 작성일 06-0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zccBf5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bd4a9031a4ffeaf44ebfed6a7a276f25f68ea37e98be2ad806170538fcc19" dmcf-pid="q5qkkb41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08641agln.jpg" data-org-width="550" dmcf-mid="1xVrrVQ0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08641ag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97e1f1f1171c85964dcf729df112119170a34f45dd80e8694c3c01ac9d8772" dmcf-pid="B1BEEK8t3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박보영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p> <p contents-hash="590f01dac488cd976639f6e921bed3c97a0e2c5eea0a78c397f26fbce2553b9f" dmcf-pid="btbDD96Fp0"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가 유미지(박보영)가 유미래(박보영) 행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172f041115c8f83a3d25567134ae9ea2f5a731c1efba3517aa5e22caecf59dd" dmcf-pid="K6LZZgkPU3"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술에 취해 이호수에게 "나도 너 좋아했다고. 이호수,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며 털어놨다. 이호수는 "너 취했어. 지금 얘긴 못 들은 걸로 할 테니까"라며 당황했고, 유미지는 "야, 이호수. 너 왜 이렇게 항상 어려워? 그냥 말해. 네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데"라며 추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f012bf439693bd7b6dff825ae6ec23f1b1c2f7a868852c24d34f143e1301e" dmcf-pid="9Po55aEQ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09961nncs.jpg" data-org-width="550" dmcf-mid="tHcppEOJ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09961nn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eee34709baecaeb47e7f431cb0cdd25ad1444b3de10cf31db45d7654e2bb11" dmcf-pid="2Qg11NDxUt" dmcf-ptype="general">이때 유미지는 이호수의 품에 안겨 잠들었고, 다음날 눈을 뜬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서 잤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유미지는 "내가 왜 여기에? 미친. 미래인 상태로 그런 말을 하면 어떡해, 진짜. 아니, 근데 뭐야. 나도는 뭐야? 지도 유미래 좋아한다는 거야, 뭐야. 왜 그다음이 생각이 안 나"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e9a414622091b6c907f8b56cc467adbc22b6592b30a841b40cd14641f1891991" dmcf-pid="VxattjwMz1" dmcf-ptype="general">이때 집을 비웠던 이호수가 돌아왔고, 유미지는 "저기 내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나 어제 뭐 실수한 거 없니? 내가 취하면 마음에 없는 소릴 되게 진심처럼 하거든. 그런 거 있잖아.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나 그냥 뭐 고백 같은 거. 내가 너 좋아한다 어쩐다 그랬음 엄한 오해하고 서로 어색해지고 그럴까 봐 그러지"라며 횡설수설했다.</p> <p contents-hash="d55e37563bdbdb041f6882c714174672d5e8164f414d17cdb78dddbe993ff042" dmcf-pid="fMNFFArR75"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거기까진 기억하나 보네. 그 뒤는 기억이 잘 안 나나 본데 걱정하지 마. 난 다 정리됐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고"라며 못박았다. 유미지는 "그 모호한 부분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거 같아. 잠깐 수치스럽더라도 무슨 일 있었는지는 서로 알아야 해명이 필요한 부분은 서로 해명을 하고"라며 다그쳤고, 이호수는 "근데 너 출근 안 해?"라며 말을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8cc0f44fd59084d443503a8dc82df8e64ab5912e61ddf4a2cc676a4bbc46e" dmcf-pid="4Rj33cm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11307ihlw.jpg" data-org-width="550" dmcf-mid="7XXee5ph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24911307ih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5ef200f45fb0d86b14b0cab5af76d7c9d1858d44156c28472cbf04b79a29f9" dmcf-pid="8eA00ksd7X" dmcf-ptype="general">또 이호수는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식에서 최승현과 싸웠고, 이로 인해 유미지는 과거 자신이 송경구(문동혁)와 진짜 연인 사이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이호수가 알고 있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p> <p contents-hash="0fd68de7f5501a073c8aa38693f5d82b868fe61e252b8e9ee29627a2d09bc7fd" dmcf-pid="66LZZgkPUH"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서둘러 이호수에게 전화를 걸었고, "너 어디 가지 말고 잠깐 기다려. 나 너한테 할 말 있어"라며 부탁했다. 박지윤(유유진)은 이호수가 전화를 끊자 "왜? 무슨 일이야?"라며 질문했고, 이호수는 "어, 유미래가 잠깐 보자고. 지윤이 너 먼저 들어가"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be28fffabf564ecebd503344eb0029c60eff5f288bd9192d3a1aff785c1352b9" dmcf-pid="PPo55aEQzG"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너 누구한테 가는 건데? 걔 미래 아니야. 유미지야"라며 붙잡았고, 이호수는 "알아. 나도 안다고. 유미지인 거"라며 손을 뿌리쳤다.</p> <p contents-hash="830afd1fa84fc95d8bbf98e5155f8730ba4dc5b8c39611d220ad5d2604f35fa1" dmcf-pid="QQg11NDx0Y"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유미지가 유미래 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 역시 알고 있었던 것. 앞서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서 잠들었을 때 "이호수, 나 너한테 거짓말하기 싫어. 나 사실 미"라며 잠결에 중얼거렸다. 당시 이호수는 잠든 유미지에게 "유미지"라며 불렀고, 유미지는 "응"이라며 대답했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xxattjwMuW"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yy3oopBW3y"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박보영 정체 알았다 "편하게 할 수 있을 때 말해줘" 배려 ('미지의 서울')[종합] 06-08 다음 이국주, 윤현민에 "日서 귀국…오빠라고 해도 돼요?" (미우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