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김지민母 사돈 될 뻔한 사이?…허경환 "결혼식 올 거냐 묻더라" (미우새)[종합] 작성일 06-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FZHLA8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4610d06518250c61957a4e0b171233fccff7749401123d76c92b19097ea11" dmcf-pid="3r35Xoc6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30334683igig.jpg" data-org-width="1189" dmcf-mid="ZxTJe5ph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30334683ig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36a5590480f4810feb735f9895badbbeb4dc4fb265608380c355a357b9fa36" dmcf-pid="0m01ZgkP3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허경환이 김지민 김준호 결혼식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6b3198374edf1939c86a57db14704c63962c8afd6749672490b771a3c33858ba" dmcf-pid="pspt5aEQzL"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이 자신의 여동생과 함께 김준호 남매, 김승수 남매를 새 집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06cd6ade037da020a7a48109dc15d27c95c344eeb908a0c4999a3973f931349" dmcf-pid="UOUF1NDxzn"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의 8살 어린 여동생 김미진은 허경환을 부러워하며 "우리 오빠랑은 재질이 다르다. (김준호는) 들어오면 양말이 꼬깃꼬깃 벗어져있다. 홀아비 냄새도 나서 들어오면 창문부터 열어야 한다"고 오빠를 디스했다.</p> <p contents-hash="af04cfeedd8c2ad592e9fa5328243dc42fc114aa2717442a04e41cb42f219eaf" dmcf-pid="uE1HYiNf3i"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의 2살 어린 여동생 허현경은 "예쁜 새언니도 있고, 저희 오빠보다 능력자이신 것 같다"며 결혼을 앞둔 김준호에 부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174ecc510663a16b7ec81285909838b38a77a1b218f547bc145a89f4e6334d" dmcf-pid="7DtXGnj4pJ"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두고 잘생겨졌다는 말에 김준호의 동생은 "관리의 상징이다. 다이어트해서 살 엄청 빼고 리프팅도 한 것 같더라"고 말했다. 허경환의 동생은 "너무 부럽다. 도대체 우리 오빠는 뭐하고 있는 건지"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a5e93bcfa4bb2150ceca36b5c44ff4f193b86de7365643c3df0d97674e760cd1" dmcf-pid="zwFZHLA87d"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곧 결혼을 한다"는 김준호의 말에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6eb679bdc4aba0bd6f9a4ff5f68075156239fcd0b58c6bf00c61a2c0488072" dmcf-pid="qr35Xoc6Ue" dmcf-ptype="general">곧이어 김승수와 김승수의 2살 위 누나 김소영이 집을 방문했다. 어머니에 따르면 누나는 보험설계사 교육을 담당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51fc3bcc076d9d12be568de6b19938a719b134da3aa80067f52b7169f8535" dmcf-pid="Bm01ZgkP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30336170fbun.jpg" data-org-width="550" dmcf-mid="t9RP8yZw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xportsnews/20250608230336170fb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ec3eba7dd3e3d6348d3901b8bb4db7291a812c0bf6e6692b1b09c8ffd48ffb" dmcf-pid="bspt5aEQ7M" dmcf-ptype="general">이사 온 지 1년 됐다는 허경환의 한강뷰 집과 깔끔하게 단장된 방도 공개됐다. 영상을 보던 추성훈은 "연예인들은 (방송에서) 다 이렇게 청소한다. (실제로) 이런 일은 없다"고 디스했다.</p> <p contents-hash="02ef01fd6706cd0e4f7997e5e65ece93d028ec350aab1f2d4153507c28766fee" dmcf-pid="KOUF1NDxUx" dmcf-ptype="general">허경환의 방 안에서 색조 립밤이 발견됐다. 여자의 흔적이라는 지적에 허경환은 "요즘 여자 남자 없다. 형도 발라야한다"고 발끈했다. 그러나 허경환의 어머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fe11d77341a73c85a6fb3f3239d2068f59073a2c8abf33516d945d83a130324" dmcf-pid="9Iu3tjwM3Q"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동생은 "오빠가 결혼하니까 좋냐"는 말에 "대한독립만세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허경환의 동생은 "난 진짜 지민 언니 탐 났다"고 부러워했다. 김준호는 "아이 주제가 또 왜 이렇게 됐어"라며 손사래를 쳤다. </p> <p contents-hash="0a2df632c0b9131ee52a17991d48568c5687156c4efcebdb05b16cff659ea8df" dmcf-pid="2C70FArR7P"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저도 와인 먹고 취해서 하는 소린데 얼마 전 (김)종민이 형 결혼식 갔을 때 두 분이 앉아계시더라. 그런데 지민이가 날 보더니 '오빠 올 거지?' 이러는 거다. 난 그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고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dd82e69a20aee08ec45fad386e5b37c5a2d4de2912ec28dbec5e6cc2223af54" dmcf-pid="VlqU0ksdu6"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동생은 "왜 촉촉하게 표현하냐"고 발끈했고, 김준호는 "와인 엎어?"라며 협박했다.</p> <p contents-hash="4541412a98414148bee23b325247e3cda5b87b12c7881c43c7df9c82d2322296" dmcf-pid="fSBupEOJz8"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당연히 간다고 했다"고 변명했고, 김준호는 "안 와도 이상해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444a1eceb33ad00199381e6436d2def1b07837ad051cb025cffb2762c0b09df" dmcf-pid="4vb7UDIiz4"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허경환의 어머니는 "사돈 될 뻔한 사이"라는 말에 <br> 허경환의 어머니는 "참말로 아깝네"라고 했고, 김지민의 어머니는 "맞아 될 뻔했다"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16cc4c43730713f8ca57b85ec2c0b1417b6ec721fd4656ca60bdcf7efb45f8" dmcf-pid="8TKzuwCn7f"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c3f017301a0936422537c24b1668cc02004f26f7172f71f2342197f79b387a3f" dmcf-pid="6y9q7rhLpV"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허설조차 불가능” 헤이즈, 갑작스런 공연 취소..소속사 “음향 시스템 고장” [공식] 06-08 다음 이국주, 윤현민에 적극 플러팅♥ “끼부리는거냐?” (‘미우새’)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