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성공할 외모 아냐"..남궁민 망언에 정재형 '발끈' 작성일 06-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KEqsSgIe"> <div contents-hash="a6b255220e55ed1fbb4f580e14f4c1eea06ce0d40174db30c1e9223f5f7d4f8a" dmcf-pid="GR9DBOvam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964472591ca5e4a88104bf42f5e1d5526d515fe49c5f1a608074148eda796" dmcf-pid="He2wbITN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요정재형'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233647229iooo.jpg" data-org-width="774" dmcf-mid="WWXMYiNf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starnews/20250608233647229io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요정재형'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9a7cc252bb42802c832866a2b2ea1c5f16defdf96c36099f8a83db499f1ad7" dmcf-pid="XdVrKCyjmx" dmcf-ptype="general"> 배우 남궁민이 망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862cd6e1b99bd45d0fe81a1af44f1fa362c171246751d0c2dc8155fc0da4ee9b" dmcf-pid="ZJfm9hWAwQ"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채널 '요정 재형'에는 "젠틀한데 헐렁하고, 헐렁한데 할 말 다 하는 남궁민 너무 좋아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MC정재형과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2e78131079be945a5332245cb2026a6a3c3d9f73cb119b66d0c6f2925bd651b" dmcf-pid="5i4s2lYcEP" dmcf-ptype="general">이날 '연기 대상' 3관왕에 빛나는 남궁민은 "목표를 정해서 오진 않았다. 연기라는 순수한 열정이 있어서 어디 가서 거절을 당한다거나, 연기하다가 '너 왜 이렇게 연기 못해', '이래가지고 주인공 하겠어?'라는 말을 들어도 타격이 없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5d6642a662f4b9f01ce0630b22f3eece94caba0050e140976fdce9df61a1bd" dmcf-pid="1n8OVSGkr6"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널 가만히 공부하다보니까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진짜 열심히 살았고, 연기하는 게 너무 즐거웠던 애처럼 보인다. 필보를 보면 정말 다양한데 오히려 성공은 뒤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6336c9b6969afd65b2e99dd520acba32fa8c37240da1927cf187a523992a373" dmcf-pid="tL6IfvHEs8" dmcf-ptype="general">이에 남궁민은 "쏠직히 초반에 성공할 외모도 아니잖아요"라고 망언을 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짜쯩나"라고 남궁민의 발언에 발끈했다.</p> <p contents-hash="926844451d116015838941c63001a27b5493ff071f64034c42bd979f5c4221c7" dmcf-pid="FoPC4TXDs4" dmcf-ptype="general">이어 남궁민은 "요즘에는 남자 배우들 185cm 이상이고, 아니면 정말 운이 좋아서 어떤 작품을 딱 만나고 이랬어야 했는데 (저는 아니었다). 저는 그런 것들을 거치면서 제 안을 되게 갈고 닦고 제가 부족하다는 걸 느낄 시간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지금도 연기가 잘 되거나 뭐가 잘되도 '잘했어~'이게 아니라 '너무 부족한데'가 1차적으로 드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38390a57a2afbe00c736e65d3702bedb0e3f382db1d0addefc65f819f62de4" dmcf-pid="3gQh8yZwrf"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이시언에 "왜 나랑 안 자고 덱스랑만 자?" (태계일주4) 06-08 다음 LG 구해낸 '5선발' 송승기...삼성 후라도는 첫 완봉승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