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알아, 유미지인 거" 박진영, 박보영 정체 알고도 감쌌다…"기다릴게"('미지의 서울') 작성일 06-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yyfvHEUR">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sWW4TXDU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32ce2c452d661ddf34df94eeb046b92d5a3cb57d3b50f285206393f23b8bc" dmcf-pid="tOYY8yZw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07429njkn.jpg" data-org-width="1047" dmcf-mid="Qr1uopBW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07429nj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410e8fac45d44ef7b65def929498f6f0d47a5d1da6aaf97d3b929c1ff045df" dmcf-pid="FIGG6W5r3Q" dmcf-ptype="general"><br>이호수(박진영 분)이 유미지(박보영 분)와 유미래(박보영 분)의 쌍둥이 체인지를 알고 있었다.<br><br>8일 방송된 tvN '미지의 서울'에서는 이호수와 유미지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으 그려졌다.<br><br>이날 유미지는 술김에 이호수에게 고백을 해버렸고, 이호수에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날 유미지는 깨어나자마자 고백한 것에 대해 자책했고, 이호수에게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br><br>또 박지윤(유유진 분)이 이호수 곁을 맴도는 모습을 질투했고, 그런 가운데 박지윤이 유미지에게 이호수를 뺏기기 싫다고 대놓고 얘기를 하자 유미지는 "10년 짝사랑을 제대로 표현도 못 해봤는데.. 싸우기도 전에 진 기분이다. 나로 얘기한다고 한들 승산이 있을까"라며 자신감을 잃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14f92769c1c4607c2f9e7349782060851dad2027e0acc953693bdb04b4759" dmcf-pid="3CHHPY1m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08784unvx.jpg" data-org-width="1047" dmcf-mid="xXKKcBf5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08784un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596b2375243372353c31086c228d2f6b9b1bfea2397e72f5239e3e8f2a77a" dmcf-pid="0hXXQGtsp6" dmcf-ptype="general"><br>그런 가운데 유미래를 만나러 가는 이호수에게 박지윤은 "너 누구한테 가냐. 걔 미래 아니다. 유미지다"라고 얘기했고, 이에 이호수는 "알아. 나도 안다고. 유미지인 거"라며 유미지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었음을 드러냈다.<br><br>유미지는 잠꼬대를 하면서 "나 너한테 거짓말하기 싫어. 나 사실 아, 안 돼. 얘기하지 마. 불편한데"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호수는 "유미지. 미지야"라고 불렀다. 잠결에 유미지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대답을 해버렸고, 이호수는 그런 유미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426516884e4e6f8cfb98c649301a234575f1253f09c5ce0f552d9d3709e7a" dmcf-pid="pgrrUDIi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10168gaks.jpg" data-org-width="1047" dmcf-mid="Z8WW4TXD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10asia/20250609001210168ga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340049d71e9c584487ef2ec7c533d69a560997647ec6aae4964930dff31c53" dmcf-pid="UammuwCn04" dmcf-ptype="general"><br>또 이호수는 발을 다친 유미지를 업고 밤길을 걸었다. 유미지는 "매번 남의 비밀 지킨다고 억울하지도 않냐. 남을 위해 봤자 음침하다는 소리 나 듣고"라며 손해만 보는 이호수를 안타까워했다.<br><br>이호수는 "그래도 딱히 해결도 못 하니까. 비밀은 지킬 수 있잖아 내가"라고 얘기했고, 이어 "할 얘기가 뭐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유미지는 "나만 걸린 문제는 아니라서 그렇긴 한데 너한테 얘길 해야 할 것 같아서"라고 운을 뗐다.<br><br>이에 이호수는 "다음에 얘기해. 너가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 그때 하라고"라며 유미지의 마음을 기다려주겠다고 말했다. 유미지는 속으로 "떠 있는 줄도 몰랐지만 내내 따라오는 달처럼 언제부터인지도 알 수 없게 그저 묵묵히 기다리는 바보, 난 이런 바보 같은 이호수가 좋았고 좋아한다"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마지막 방이라더니…사장님 멘붕 시켜놓고 "시즌2는 덱스 덕분" ('태계일주') 06-09 다음 "父 다른 행성으로 여행"..김정난, 부친상 비보에 김호영+팬들 추모 [종합]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