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박보검과 잠복 수사 중 밀착 스킨십..'입막음 뽀뽀'에 심쿵[굿보이][★밤TView] 작성일 06-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CmYiNfOO">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zehsGnj4s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6097baef96f4a20eb7bbc98f97a4f0935748e0687214c6f36a6032223e418a" dmcf-pid="qdlOHLA8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001902677xzdo.jpg" data-org-width="560" dmcf-mid="UL7sGnj4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001902677xz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74a3042b53c1df5522f519bcf2bc5c8d025a70757658fa23a324e59043d723" dmcf-pid="BJSIXoc6mr" dmcf-ptype="general"> <br>'굿보이' 김소현과 박보검이 밀착 스킨십으로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92a2f84c22136701c258ce62b66b0a5528b2f361fb22fad8e3b7f75ecc50772e" dmcf-pid="bivCZgkPI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에서는 '뺑소니 사건'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잠복 근무에 나선 윤동주(박보검 분)와 지한나(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dae5b0a79419c55ecbd56f7b406973734c8c881d4c4e954df6184dcfcd22ece" dmcf-pid="KnTh5aEQsD"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이 속한 강력특별수사팀은 차량 밀수업자를 검거하는 이른바 '몽키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잠복 근무에 나섰다. 이들은 차량 도난범을 유인하기 위해 경찰청장 조판열(김응수 분)의 차량을 몰래 빼내 미끼로 던졌다. </p> <p contents-hash="4c89b502a7fe2ad680f961c8bdb7174c9e1d3ed9050f005fc09b56089a760e2d" dmcf-pid="9nTh5aEQEE"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김종현(이상이 분)과 한 팀으로 잠복할 계획이었으나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한 윤동주가 선수쳐 지한나와 한 차에 탑승했다. 이를 본 신재홍(태원석 분)은 "둘이 오붓하니 정분나기 딱 좋겠다"라고 말해 김종현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김종현은 매서운 눈초리로 두 사람의 차량을 응시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3eb9e08bbb7173485c685290ffb6f547be2235c9d8bd5c3dc37a1a61961e2" dmcf-pid="2Lyl1NDx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001904083sbnq.jpg" data-org-width="560" dmcf-mid="uwKzPY1m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001904083sb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344300daccb2a99b1d41de6f921ff5e03bcacb2b88c7b0ee16db767052089f" dmcf-pid="VoWStjwMEc" dmcf-ptype="general"> 윤동주는 차량을 훔치는 도난범을 보고 휴대전화 카메라를 켰다가 실수로 클락션을 울렸다. 도난범이 수사 차량에 접근하자 조수석에 앉아 있던 지한나는 윤동주의 몸 위로 올라가 키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도난범이 손전등을 비추자 지한나는 유리창을 손바닥으로 가리며 위기를 모면했다. 지한나의 임기응변으로 도난범은 "좋은 시간 되라"라며 자리를 떴지만 윤동주는 지한나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쓸어넘기며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div> <p contents-hash="64a2ec1be5a1c15a60961bcad6228f4d73808e23e37be206a3325bac1d35d1c2" dmcf-pid="fgYvFArREA"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밀착 스킨십에 민망해진 지한나는 "스탑. 원위치"라고 외치며 황급시 조수석으로 이동했다. 지한나의 불만 섞인 핀잔에도 윤동주는 승리의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675b2c66fbeb98b30cec960b3219cc8ab61f4369b529071311f8d7bcc8f630" dmcf-pid="4aGT3cmeEj"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 교통사고 자작극 벌여 빌런 오정세 체포…"합의 안 해" [종합] 06-09 다음 기안84 "'태계일주', 멤버 바뀌면 의미 없어" (태계일주4)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