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단 기간 우승 작성일 06-09 104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6/09/0003909882_001_20250609005113427.jpg" alt="" /></span><br> <b><제10보></b>(125~135)=김범서는 입단 후로부터 최단 기간 우승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21년 2기 이붕배 신예최고위전 우승이 111일 만이었다. 공식전 17판째였고, 초단으로 이룬 우승이었다. 국내 바둑계는 유망 신인이 탄생했다며 떠들썩했다. 이듬해에는 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을 제패하며 신예 대회 2관왕으로 올라섰다.<br><br>오유진은 125로 이었는데 대형 사석 작전을 펼칠 기회를 놓쳤다. 참고 1도 1, 3으로 포위하는 수를 말한다. 수상전은 1수 부족하지만 백의 소득은 30집이 안 된다. 그 사이 흑은 상중앙 모양이 확정가로 변한다. 또한 17로 좌변까지 확보해서 40집 정도의 대차. 큰 차이로 끝낼 수 있었다.<br><br>중앙 백은 126으로 무사. 132는 정수다. 참고 2도 1, 3이 강력해 보이는 것 같아도 10까지 오히려 손해(7…△).<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이성미의 가속 노화 막는 법 06-09 다음 ‘제2의 세리나’ 고프 환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