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완전체’ 초읽기, 벌써부터 쏟아지는 관심 작성일 06-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nd 방송·문화]<br>RM 뷔 지민 정국 슈가 이달 전역<br>군복무 마친 멤버들 솔로 활동 활발<br>빠르면 연말 완전체 활동 재개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BNtjwM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0793a2b03bb64ecf0250a28a35a4d8eaf2f4b1206a9e265be816a60d98ea7" dmcf-pid="z3dSfvHE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 복무로 완전체 활동을 중단했던 BTS가 복귀를 앞뒀다. 국내외 대중음악계는 K팝 초대형 아티스트인 BTS가 이달부터 수 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등의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kukminilbo/20250609010706717jjtr.jpg" data-org-width="640" dmcf-mid="u5bjFArR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kukminilbo/20250609010706717jj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 복무로 완전체 활동을 중단했던 BTS가 복귀를 앞뒀다. 국내외 대중음악계는 K팝 초대형 아티스트인 BTS가 이달부터 수 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등의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6a727427c9e875047226dc5962aad20a24eb3666fc2b2642a8615cfaf72c23" dmcf-pid="q0Jv4TXDg6"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RM 뷔 지민 정국이 오는 10일, 슈가가 오는 21일 군 복무를 마침에 따라 BTS의 활동 재개 시기에 전 세계의 팬들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9dc9b4c1309d85b11ec20c5e57c32f4d85eff93849c71910039fd0600a66405" dmcf-pid="BpiT8yZwA8"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 멤버들의 전역을 앞둔 8일 “전역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e463b6e4f9f666d14abddfbe302f9f5f1c8996a4a60f2fb3e2f8f3377d4e743" dmcf-pid="bUny6W5ro4" dmcf-ptype="general">BTS 멤버들은 2022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군에 입대하며 완전체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입대 이후에도 리더 RM을 비롯한 멤버들의 솔로 앨범과 싱글 발표 등이 이어져 사실상 군백기 없는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3ce3177fd12687e4de46e6e85b9c0712dbe3e606b6797e8000216b6a3938dae" dmcf-pid="KuLWPY1mjf" dmcf-ptype="general">먼저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은 지난해와 올해 자신만의 색을 담은 음악을 발표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해 6월 가장 먼저 전역한 진은 10월 선공개 싱글 ‘아일 비 데어’와 11월 미니 앨범 ‘해피’를 공개했다. 지난달 미니 2집 ‘에코’를 발매한 진은 오는 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진은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의 9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1fd028c354d49cfa2fba72440c0b7f2a4cc477efb1b865cc6d073499a9fcbe3d" dmcf-pid="97oYQGtskV" dmcf-ptype="general">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와 ‘모나리자’를 발표한 제이홉은 오는 13일 새 디지털 싱글 ‘킬링 잇 걸’을 공개한다. 제이홉은 지난 2월 첫 솔로 월드투어를 시작해 전 세계 15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팬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78663ed2cd847d3cf1e4014855f99cf645a29ef3e6962f883e172824ecdee01c" dmcf-pid="2zgGxHFOa2"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BTS의 음악은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저력을 과시했다. KT지니뮤직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인 2023년 1월부터 이달까지 2년 5개월간 BTS 노래의 스트리밍 횟수를 집계한 결과 ‘다이너마이트’가 가장 많이 사랑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2020년 발매된 ‘온’은 지난 6일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회를 넘겼다. BTS 단체 곡이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통산 16번째다.</p> <p contents-hash="1333d269d06526904f92459e39311e54d26a71fe36fda12beb667d8e208c2bc3" dmcf-pid="VqaHMX3Ia9"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BTS 페스타’는 지난해보다 성대하게 열린다. ‘BTS 페스타’는 BTS와 팬덤 아미의 축제로, 이들의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매년 약 2주간 열린다. 팬들은 멤버들의 깜짝 등장을 어느 때보다 기대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2b2ded77876de963561edb68baf9f806b179cd2b0dfcdbb9e907f8f4863426f5" dmcf-pid="fBNXRZ0CkK" dmcf-ptype="general">업계는 BTS의 완전체 활동 재개 시기를 이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으로 보고 있다. 이재상 하이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하이브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역 이후 BTS의 활동에 대해 “준비와 작업의 시간이 필요하다. 최고 수준의 작곡가들과 논의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4f2f9de3fd2097bf21068ea4deab1c4ade2afda90913a2ea9471b3e4693ab5" dmcf-pid="4bjZe5phgb" dmcf-ptype="general">영국 인디펜던트는 “군 복무 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BTS 팬들의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며 “지난해 진이 전역할 때 RM이 색소폰 공연을 펼치는 등 멤버들이 현장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다른 멤버들의 소집 해제일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470497c726e594cbd352fb66ffa78f327ed4a254f7e63aa767007783c7b440" dmcf-pid="8KA5d1UlAB" dmcf-ptype="general">또 “멤버들이 제대 후 활동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들은 직접 작곡하고 곡을 프로듀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앨범에 필요한 작업량이 많기 때문에 연내 새 앨범을 발표하거나 투어를 시작하긴 어려울 수 있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8bc5bcaee9854bb5374a032bdee2ee6ff3806f39a5e5505721c49506ae82334" dmcf-pid="69c1JtuScq"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171da1cad89d1467820975b43ae40285020c97ef726756ac10a67f9f75506e38" dmcf-pid="P2ktiF7voz"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잠복 중 김소현에 입막음 키스..."스톱, 원위치" 심쿵 ('굿보이') 06-09 다음 트와이스, 7월 새 정규앨범 발매→6번째 월드투어…첫 공연은 인천 영종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