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70억→800억 '코리안 특급' 건물주 등극 작성일 06-09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181028_0014596669_web_20181028130522_202506090300209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서울힐튼에서 열린 박찬호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에서 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날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박찬호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초등학생 야구선수들에게 장학금과 야구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8.10.28. mangusta@newsis.com</em></span>[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24승을 올린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소유한 빌딩이 현재 약 800억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된다.<br><br>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박찬호는 지난 2003년 신사동 소재 건물을 매입한 뒤 약 70억원을 들여 지금의 건물로 신축했다.<br><br>대지면적은 208평이며 건물 규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3층 규모로 지어졌다.<br><br>현재 이 빌딩의 1층에는 고급 자동차 브랜드 렉서스의 전시장이 입점해 있으며, 박찬호 장학재단과 자산운용사도 임차인으로 입주해 있다. 최상층인 13층에는 박찬호의 법인 사무실이 있다.<br><br>현재 800억원 정도의 시세로 예상됐다. 또 매달 1억 원이 넘는 임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옥상에는 옥외 광고판도 설치되어 있어 고정적인 광고 수익까지 나오고 있다.<br><br>입지적으로도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해당 빌딩은 서울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신사역과 가까우며, 을지병원사거리 코너 근처에 있는 등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br><br>향후 위례신사선이 을지병원사거리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라는 점 또한 향후 시세 상승 요인으로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당: 두 개의 심장, 내년에 나온다 06-09 다음 ‘버티기 끝판왕’ 임종원, 투르 드 경남 ‘화이트 저지’ 차지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