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 전현무, 또 실언 논란 "母 올 때 설거지 쌓아놔, 식세기보다 낫다" [엑's 이슈] 작성일 06-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bSuksd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f76b679acd296a178b14af359685dd9671ab3197dec287350f0de7a77e657" dmcf-pid="y9r6c79H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4924ylyg.jpg" data-org-width="550" dmcf-mid="6VPwZnj4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4924yl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dd2df82e5a39860589dc5c707029a1f84ee9101430f8cacababf5462a26bfe" dmcf-pid="W2mPkz2X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역대급 불효자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cee6d6f7c829c04cf5c09f2fc8f076b9e2733e201b2c5f089c46a867587e322" dmcf-pid="YVsQEqVZ0a"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발언은 NCT 도영이 오랜만에 본가인 구리를 찾아 힐링하는 모습이 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의 6일 방송. </p> <p contents-hash="339ce809ea39cc4055f79eff03654c3232831cea0eb855b43c7f353dc18cdb1b" dmcf-pid="GfOxDBf5ug" dmcf-ptype="general">이 방송에서 도영은 식사를 마친 그릇을 물로 행군 뒤 "이렇게 해놓으면 엄마가 치워주겠지"라며 기분 좋게 흥얼거렸다. 그러자 영상을 보던 키는 "(본가에서는) 설거지 안 하지"라며 공감했고, 다른 패널들에게 "난 본가가서도 요리를 하기 때문에 설거지는 안 한다. 본가에서 설거지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d12d30feda67847e411789d2b4ed37e5805cc2ab2a071c34c377ac524f9dc" dmcf-pid="HWQ5fhWA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6329khty.jpg" data-org-width="550" dmcf-mid="PDVWBrhL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6329kh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9a9cbf505f59eb5ee68cb4b7ae904028d695ce226c16d5b36b281d577c06d4" dmcf-pid="XYx14lYcFL"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나는 가끔 집에 엄마가 오는데 그때 설거지를 다 모아놓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와 키를 비롯한 패널들은 "와 진짜?", "기가 찬다"며 전현무를 쏘아봤고, 임우일은 "최근에 제가 만난 사람 중에 제일 불효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bc6446b811c79dc0e601c7056e3677863d47d3921603c37a1554e1b2b887e3" dmcf-pid="ZGMt8SGkpn"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코쿤이 "본가 갔을 때 아니고 (어머니가) 내 집에 왔을 때"냐며 되묻자 "엄마가 기름때를 잘 지운다"고 철없는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fd9fa269aa2b62da3a2e27a8db7344d6fb94e200b85f31c5769a9c02a8e10df" dmcf-pid="5HRF6vHEFi" dmcf-ptype="general">키는 "형 곤장 이십 대는 맞아야 한다. 이게 무슨"이라며 어이없어 했다. 임우일 역시 "형님 같은 분들 보면 우리나라도 싱가포르처럼 태형이 있어야 한다"고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냈다.</p> <p contents-hash="8cf334b30bc28515c0b99f222873c127f85bacddf3d3934cadbc1a939f7998e4" dmcf-pid="1Xe3PTXDuJ" dmcf-ptype="general">그러나 '나혼산' 멤버들의 격한 반응에도 전현무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상하게 엄마가 설거지를 하면 기름때를 잘 뺸다. 식세기가 못 따라간다니까"라고 말해 원성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1de52de65df397bc9da07d96ec1fdc5594016bb37f3e10b5d43a2d6992383" dmcf-pid="tZd0QyZw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7740buzf.jpg" data-org-width="550" dmcf-mid="Qc3wZnj4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2007740bu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1e880974fffae328fd9d4abfb49d22f09a5d023ca9fb6598e3d387a7a6aab" dmcf-pid="F5JpxW5r0e"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만해"라며 전현무를 제지시켰고, 임우일은 "형님은 계획적으로 쌓아놓는다는 게 너무 못됐다. 의도가 나쁘다"고 일침 했다. 키는 "심지어 J도 아니고 (게으른) P면서 그런 건 계획적으로 하냐"고 나무랐다. 전현무가 "그때는 파워 J가 된다"고 인정하자, 박나래는 "계획적인 불효자"라고 못박았다. </p> <p contents-hash="0baedb6012ee51a8d5ed6ce9382d4793dcfd78dab35f684c3ab3f7636b7fab02" dmcf-pid="31iUMY1mzR" dmcf-ptype="general">방송 후 네티즌들은 "'나혼산'은 일부러 논란거리를 만드려고 하냐"며 "전현무 씨 어머니면 일흔은 넘었을 것 같은데 너무한다", "요즘 분위기에 이런 말을 한다고?", "근래에 들은 연예인 발언 중 최악이다", "그 나이를 먹고 자랑이냐", "상식 밖의 이야기를 하시네", "설마 방송용이겠지 사실이겠냐", "숨길 생각을 안 한다는 것 자체가 한참 멀었다. 사과문을 백번 잘 쓰면 뭐 하나. 생각이 짧다", "전현무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겠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564c86ed7db808cee8b105d966d4e75ff168d47320d5a4d2ec29ae747c09855" dmcf-pid="0tnuRGtsFM"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4월에도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 도중 '나 혼자 산다' 출연자인 박나래를 두고 무례한 발언을 나눠 논란이 됐다. 당시 전현무는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또 그전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9dfc9329ee3b391d14aa2a4b40bbfbf89da53d66e13cb9bdb14c06d766bb8d0" dmcf-pid="pFL7eHFO3x" dmcf-ptype="general">한편 1977년 생인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12년 퇴사와 함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p> <p contents-hash="36b1bfc8f64b77764fa5f8edbffc8134d6eb89085482563681ce234c4ec70a5f" dmcf-pid="U3ozdX3IpQ"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p> <p contents-hash="550515e410833632dd75447759d8862eb59649ad216519e390121cd6f0e9e4dd" dmcf-pid="upaBi5ph7P"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어라 했다”는 장신영, ♥강경준 사생활도 삼킬까..3년만 드라마 복귀 [현장의 재구성] 06-09 다음 "진짜 비현실적!" 이찬원과 함께 두 눈 번쩍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