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낳아도 돼” 장윤정♥도경완, 子 밥짓기→여동생 기저귀 교체에 뭉클 (내생활)[어제TV] 작성일 06-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mqveo9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533cfcd6a00f80ce68478e19b9ae747e35be6770877450da9a380e35b0137" dmcf-pid="tysBTdg2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6647zyta.jpg" data-org-width="934" dmcf-mid="X7InqOva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6647zy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62e3ef45a5883ef1ec0cc7d752859bd6e3bdb50b1b3174d98125888b8d8f5" dmcf-pid="FWObyJaV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6805ooxw.jpg" data-org-width="650" dmcf-mid="ZRreUwCn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6805oo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0aec8372f797641ac8ef10d74e45c8cc8dab721d7ee3a00f3ed4617bd4381" dmcf-pid="3YIKWiNf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7009gpyp.jpg" data-org-width="934" dmcf-mid="59YQFcme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53607009gp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0GC9Ynj4k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a3ae04fd3d5e21354b5db7c73f0bae2d3f79dcf6db109236247fd3324cf4c407" dmcf-pid="pHh2GLA8kd" dmcf-ptype="general">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 연우, 하영이 수준급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547570fd9cb42ad85f006ec4eb903ccb9b9b089df7b18691b8bdf45884771fc" dmcf-pid="UXlVHoc6ae" dmcf-ptype="general">6월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난생처음 육아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cd8653d81d76395252fb3f63a9419e111bf3e93e2c2a9c232e47d6eba0a63b" dmcf-pid="uZSfXgkPoR"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은 "저희 부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모두가 아실 거다. 제가 가장 욕을 많이 먹는 포인트인데 드디어 마침내 셋째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12da38e6bf4971474b5cac93751212935ced478c12dcd5a426feef7f2f2138" dmcf-pid="75v4ZaEQkM" dmcf-ptype="general">도경완이 말한 셋째는 67만 명의 랜선 이모·삼촌 팬을 보유한 SNS 아기 스타 이로였다. 풍성한 머리숱과 넘치는 애교로 무장한 이로의 영상은 누적 조회수만 1억 뷰에 달한다고.</p> <p contents-hash="a47ef9bd324669d0c52f154c9b21f0b57913d218b8a09970ea394eac22e215c2" dmcf-pid="z1T85NDxox" dmcf-ptype="general">벨을 누르고 도도남매 집을 찾아온 이로. 도경완은 "저희가 신생아 때 너무 힘들어서 셋째는 좀 키워서 데려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7fdee1acb7a2b18ba81f24a153b6d958e5eb7f6f23b69198e7ad7030711e53b" dmcf-pid="qty61jwMcQ" dmcf-ptype="general">하영은 낯선 환경 탓에 눈치만 살피는 이로를 위해 요구르트를 건넸다. 요구르트 뚜껑까지 이로의 입 사이즈에 맞게 열어주는 하영을 보며 장윤정은 "하영이가 맨날 여동생 노래를 불렀다"고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492df52e02829aa1057c88ba17fed8b885ff36b179ef6f773f855fed72b93899" dmcf-pid="BvrzSRLKgP" dmcf-ptype="general">그동안 여동생이 생기길 간절히 바랐다는 하영은 이로의 손을 꼭 잡고 자신의 방으로 안내했다.</p> <p contents-hash="c5668ef2c2e553ebf93bf0109418480fc5d0c0144efaaaada4c686ea8af10d9c" dmcf-pid="bTmqveo9k6" dmcf-ptype="general">거실과 연결된 작은 통로로 들어가는 하영의 방은 화장실이 딸렸으며 사진과 책, 인형, 비밀 금고, 공주로 꾸며줄 아이템들이 가득했다.</p> <p contents-hash="2dd2659e6f5ed06a5061e15b4bf733839f81e1d03c042130766b75a43764f2be" dmcf-pid="KysBTdg2j8" dmcf-ptype="general">자신이 아끼는 화장품까지 이로와 공유하는 하영의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저기 잘 안 들여보내 준다", "저도 허락받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b1e6f2ae658a7d8daf96a060a6244009894a3d69f540e48acac3a1122440e0ff" dmcf-pid="9WObyJaVj4" dmcf-ptype="general">하영과 이로가 화장놀이에 빠진 사이 연우는 흰밥을 좋아하는 이로를 위해 생애 첫 밥짓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결과물은 처참했다. 도경완의 가르침대로 물을 넣었으나 너무 깊이 생각한 탓에 죽을 만들어낸 것.</p> <p contents-hash="5db4e779234da4709d8329b19b0370b5b0b04009f7d4667ecebf3bc69a33b918" dmcf-pid="2YIKWiNfgf" dmcf-ptype="general">하영은 연우가 만든 밥을 이로가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혀주는 듬직한 언니 모먼트를 뽐냈다. 장윤정표 돈가스와 김치까지 맛있게 먹고 식사를 마친 그때 심상치 않은 냄새가 풍겼다. </p> <p contents-hash="bbd99e1d727a8a0aa8ad87486a72a110eb487bfff0a64a5a0fed7dfecbd25162" dmcf-pid="VGC9Ynj4oV" dmcf-ptype="general">이로의 기저귀를 교체할 순간이 찾아온 것. 기저귀를 한 번도 갈아본 적 없는 연우는 급히 장윤정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 결국 친구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한 끝에 연우는 무사히 기저귀를 교체하는 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76f049695a3e56421d9f6807409cdc4985b43c45739f2d37fd867339e9f139d0" dmcf-pid="fHh2GLA8o2"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믿을 수 없는 도도남매의 육아 실력에 "장윤정 씨 그냥 낳기만 하면 되겠다. 애들이 다 키운다"고 감탄하며 "오늘 아이들을 보고 의심에서 확신으로 바뀌었다. 셋째가 있어도 괜찮겠다"고 말해 장윤정의 분노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8bb1fd114b1681388051eb980d24648a035bbc42dc78ec376a826bbf51e1a775" dmcf-pid="4XlVHoc6A9"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8ZSfXgkPg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세대 영문과' 전현무도 감탄했다…"진짜 공부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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