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와 재산 공유 NO "재력가 아내 돈 관심 없어" (미우새)[종합]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U0SPdz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6b966065e99d0be5bf7004b3f6262ade41ad98fd709ab018462f6e3a89db3" dmcf-pid="5UupvQJq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6954dcpe.jpg" data-org-width="1189" dmcf-mid="Yn8VtgkP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6954dc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3631bf3b387eca73b8e9ae5d8b6368b853b25d3eaa43d915c4a3c43aa73d23" dmcf-pid="1u7UTxiB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추성훈이 아내의 재산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78c0ba0c60ad9455533a549799ff7208d5a264f01cf9f38b5012317100a020" dmcf-pid="t7zuyMnbuh"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157672a0a48e848c72c3c660972151941711d578d452c21540ac328549c9906" dmcf-pid="Fzq7WRLKpC" dmcf-ptype="general">이날 서장훈은 추성훈에 대해 "4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며 골드버튼을 받았다"며 "가장 핫한 아조씨가 됐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7fca0d983fcad0eee993b0b40b34bab3340fe6db1e6841d77112127444fbedf" dmcf-pid="3qBzYeo9UI"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를 통해 집 공개를 했다가 가정에 평화가 깨질 뻔했다는 일화도 오픈했다. 추성훈은 "(유튜브에서) 집 안을 소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편하게 있는 그대로 집을 공개했다. (이유가) 와이프 허락을 안 받았다"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7bd4051a89902ce67e82aeb6be4894d1e443803cdb6bfd8cc34ed5bd2bc0b" dmcf-pid="00p3l6e7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8344rzuc.jpg" data-org-width="550" dmcf-mid="GcImi5ph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8344rz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5d8af8c66b9bc0f1ef71ef1646b1533ad46cb41c7fe07ae891342a2e24cda6" dmcf-pid="ppU0SPdzus"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 아내가 일본 방송에 공개한 적이 있었다. 원래 청소하면 (사진 속) 윗집처럼 되는데 사실 사람이 살게 되면 (내가 공개한 집처럼) 저렇게 된다. 난 그냥 평소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ffea1d8f35522916ebd3910f325d5ef900e89df2f46e69fb0a079e8db71c625" dmcf-pid="UUupvQJq3m"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시호 씨가 열이 많이 받았냐"고 하자, "이것 때문에 엄청 싸웠다. 유튜브가 잘 되고 있을 때였는데 이 유튜브 채널 전체 다 없애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왜 허락을 받아야 하냐고 했다. (네가) 매일 청소하면 되지 않냐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4d6b5096e582d94bc0c5a39450dd063dc494d3c07001a3bafe848c2f16a928a" dmcf-pid="uu7UTxiBzr" dmcf-ptype="general">수십 년간 일본 톱모델을 유지하며 재력가 반열에 오른 야노 시호의 재산도 언급됐다. 앞서 추성훈 가족의 도쿄 자택은 야노 시호 명의로 한화로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d382a904b3b465fda0698ac025120d2c72659f00eb7ab5116af0a8843b642" dmcf-pid="77zuyMnb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9739bxot.jpg" data-org-width="550" dmcf-mid="HhrDeHFO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09739bx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592037929244327f7903bc88717cdf752d7ee94a091e37558272a21e13d84" dmcf-pid="zzq7WRLK7D"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절대로 남편과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한다"는 말에 "자기가 번 돈인데 알아봤자 의미가 없다. 그 돈을 달라고 하는 것도 안 된다. 자기가 열심히 번 돈은 자기가 알아서 쓰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00ed1b1c685f7770bd62ee1407846032be0da7e259a8084e8161baadc851e2" dmcf-pid="qqBzYeo9uE"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안 알려준다. 1억 원 정도 벌면 2천만 원을 꺾고 8천만 원이라고 한다. 나도 너무 대놓고 말하지는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7509df52804cd84e0536b29842a2f5e04c73aa5a0d00d814ca372f6a113cf1" dmcf-pid="BBbqGdg20k"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만약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내 야노 시호가 바퀴벌레로 변해 있다면"이라는 요즘 유행하는 MZ질문도 받았다.</p> <p contents-hash="2ea5f5637fa74b8f09bc8ee37d36ad1dc08d6c9e5ba43001c6a95aa929cc1e17" dmcf-pid="bbKBHJaVFc"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그 벌레가 와이프라는 걸 아는 거냐? 그러면 키워준다. 대신에 통장은 (내가) 차지한다. 인간이 감사하게 쓰겠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58b25b3472899641f0e8127a3066cf1ca599e0c050045afc755d3bf833d90" dmcf-pid="KK9bXiNf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11160gfbz.jpg" data-org-width="550" dmcf-mid="XrDkMY1m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53011160gf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f7f3274df1db0d2062ffd710562998893c8770a3f20ef1580656ab881e301a" dmcf-pid="992KZnj4zj" dmcf-ptype="general">자신의 만든 모임 '남자회'의 수장이라는 추성훈은 "제가 제일 위에 있고 남자만 모이는 남자회가 있다. 남자끼리라도 재밌게 놀자고 해서 동생을 모았다. 약 50명 정도 있다. 한국에서는 장근석, 김재중이 와서 술을 함께 마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9175cb3d8ec37f63405779a71cd84422170a2414a0e3d487f93d39f7de6339" dmcf-pid="2edRqwCn3N" dmcf-ptype="general">이어 "(술자리가) 오후 5시에 시작해서 새벽 4시에 끝난 적이 있다. 술 취했는데 어떻게든 집에 갔다. 집에 겨우 들어가 현관에서 자고 있었는데 자다가 취해서 밖으로 가 잤나 보더라. 아내가 그게 재밌다고 사진을 찍어서 스토리에 올렸다. 동생들이 보면 안 되니까 당장 지우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74124a3db8f141356d7a0ccbe23d6db9e0e24b558687ab49664d937174ece71" dmcf-pid="VdJeBrhL3a"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남다른 피지컬의 어머니에 대해 "어머니가 수영선수였다. 지금 71세인데 근육이 이렇게 많다. 지금도 매일 하루에 5시간 정도 운동한다. 몸이 수영 때문에 수영복 자국으로 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192616d0bf258473a354529db5222cd13e1697256c75221bb73aa0217797a85" dmcf-pid="fJidbmloUg"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0e4b6a903a0120f5641814641b1d49307da975ca66fc3538c60a601a675cdc6" dmcf-pid="4inJKsSgz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멤버들, 강화군에서 촌캉스…멍때리기 승자는 이준 [RE:TV] 06-09 다음 “유해진과 연기 합, 10년만에 ‘박해영’…그동안 잘살았나봐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