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택은 14억원…허훈 영입한 KCC 현금 보상 작성일 06-09 79 목록 프로농구 수원 kt가 부산 KCC로 이적한 자유계약선수 허훈에 대한 보상으로, 선수 지명이 아닌 현금 14억원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br><br>kt는 허훈이 이적한 KCC로부터 '보상 선수 한 명과 허훈의 지난 시즌 보수 총액 7억원의 50%'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수 없이 보수 총액의 200%, 14억원을 선택했습니다.<br><br>대구 한국가스공사도 김낙현이 이적한 서울 SK로부터 선수 없이 보상금만 10억원을 받기로 했습니다.<br><br>#프로농구 #수원kt #허훈 #부산kcc #현금보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신네르에 대역전승…프랑스오픈 2연패 06-09 다음 ‘1박’ 박보검 미모 비결은 팩‥소금물 원샷까지 다 보여줬다[어제TV]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