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재산 몰라, 바퀴벌레 되면? 통장 차지” (미우새)[어제TV]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vbHoc6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7f9262a4ec746a96ae676299bb73c5d1f3c10bf9d9ca217c3b8a3b271708e" dmcf-pid="5QTKXgkP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150197uzfp.jpg" data-org-width="600" dmcf-mid="HedhguKG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150197uz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95f40d834a7aa0a4eac933c204244d9720a9383b742cdeb4efc7e183d370f" dmcf-pid="1xy9ZaEQ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150406rihr.jpg" data-org-width="600" dmcf-mid="XrNGD2P3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150406ri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MW25NDxo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45308351296bbf465c32ca44391810b2e8d9337acf2714f5cef6b3bf627ba9d" dmcf-pid="FRYV1jwMkw"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가 바퀴벌레가 되면 통장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18e4c5d9be48d4c11359eabf71c692b2d7d13f8bb48e6ae066e61a4b036f32" dmcf-pid="3eGftArRgD" dmcf-ptype="general">6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추성훈이 출연해 아내 야노 시호와 결혼생활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c509c3bcb07a14ba072de699342e1c81dc7abec772a98a2ca33a90b31660196" dmcf-pid="0dH4FcmeaE"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4개월 만에 골드버튼을 받을 만큼 대박이 났지만 공개한 집 때문에 아내 야노 시호와 갈등이 있었다며 “유튜브 팀이 집을 소개해달라고 했다. 편하게 있는 그대로 공개했는데 와이프 허락 안 받고 그냥 했다. 와이프가 방송할 때 깨끗하게 찍어서 일본 방송에는 저렇게 나갔다”며 깔끔한 일본 방송용 집과 달리 지저분한 유튜브용 집의 극과 극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1a9d412572c7cab08586867cad24a30ed92347f79d72d96fc3e3db49ba2b146" dmcf-pid="pJX83ksdAk"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저는 편하게 했다. 원래 위의 모습이 청소하면 이렇게 된다. 사실 사람이 살면 저렇게 된다. 그냥 보여주는 거”라며 “이것 때문에 엄청 싸웠다. 그때도 몇 개월 돼 (구독자 수가) 올라가는 상태였는데 유튜브 전체 다 없애라고. 저는 왜 그걸 허락받아야 하냐. 매일 청소하면 되지. 싸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245e591cde5b44dede120035767c020390a3d8ceaa8c7c5b9442653ef4bf4dc" dmcf-pid="UiZ60EOJgc"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이 “아내 야노 시호가 재산이 많은데 절대 남편과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게 좀 아쉽지 않냐”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자기가 번 돈인데 알아도 의미가 없다. 돈 달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자기가 열심히 번 돈은 알아서 쓰면 되는 거”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402bfcd6a6b7b2532a28445c333cc4ae09cddfe7e4b941c9b11f28e5970296e" dmcf-pid="un5PpDIiNA"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자신도 얼마나 버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며 “만약 1억이라면 8천 정도. 2천 깎아서 말한다. 너무 대놓고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3499a44d69f607418ebb3b05d727f7d875c499be7b65b9aef04a14bae6af49" dmcf-pid="7L1QUwCnAj" dmcf-ptype="general">여기에 어느 날 야노 시호가 바퀴벌레로 변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이 더해지자 추성훈은 “바퀴벌레가 와이프인 걸 제가 아는 거냐. 그러면 키워줘야죠. 통장 차지해야지 그럼”이라고 답했다. 신동엽이 “바퀴벌레는 (돈을) 못 쓰니까”라고 거들자 추성훈은 “인간이 써야지. 감사하게 써야지. 내가 바퀴벌레 밥 먹이려면 돈이 필요하니까”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9acda1569c53b1c7cab6d7dc36bbead69021fa2064e0b5f51aa4ee124379f6db" dmcf-pid="zKm0lMnbjN" dmcf-ptype="general">또 추성훈은 최근 김동현과 외모대결에서 패한 것을 인정하지 못하며 전설의 파이터 김동현, 정찬성과 비교하면 자신의 외모가 “무조건 1등”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동현과 정찬성 중에서 누가 외모 2등인지 묻자 애매하다고 답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q9spSRLKk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2OUveo9o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무명시절 현장서 받은 충격적 모욕…"그냥 이름이 개XX였다"(요정재형) 06-09 다음 최진혁 “윤현민, 85년생 모임에 3번 노쇼→취소되기도” (미우새)[결정적장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