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박보영과 고립→로맨스 시작? “우리 둘 소문 좋아”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gJbCyj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300573337c8c3b5b8bf3367ddb37c3dddc3683eca3b63b3bae294082de901" dmcf-pid="btaiKhWA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047773rxpz.jpg" data-org-width="600" dmcf-mid="zUnRzsSg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047773rx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01c1c90d565efbc944656c3efb08ce1a7c00bac5342bf0ef68f0264249b9d" dmcf-pid="KFNn9lYc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047925nshb.jpg" data-org-width="600" dmcf-mid="q5ka4yZw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60047925ns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3jL2SGk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baef3334d759ed0de296eb00b7d4e55e8e070717a30b8d0d1d2a587f1a361ad" dmcf-pid="20AoVvHEot" dmcf-ptype="general">류경수가 박보영과 고립된 상태에서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a4f684e5306ffd0cf86ce6e20f525efcb79037ac467b6493801ca37d011ccf1d" dmcf-pid="VpcgfTXDc1" dmcf-ptype="general">6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 한세진(류경수 분)은 유미래(박보영 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d2b26a4d7ccfddb3aa73d75c2a3086f65d60d0db7064ca0638046ec9a543754" dmcf-pid="fUka4yZwc5"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쌍둥이 동생 유미지인 척 한세진의 딸기밭에서 일하다가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자 일을 그만 뒀다. 한세진이 유미래가 소문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자 “진짜로 그것 때문에 그만두겠다는 거냐. 사람들이 재미로 떠드는 헛소문 때문에? 아니라고 하면 되지. 의식해서 그만두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826220d8e0551b0788f81cc3c8729e0e4386062a57f8fece6c9199a46783c047" dmcf-pid="4RHTABf5jZ"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소문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는 사살인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다”며 소문의 싹을 자르려 했고, 한세진은 “지금 제일 휘둘리는 건 본인 같다. 그 이야기는 가짜고 저것들(농작물)은 진짜인데. 지금 진짜보다 가짜가 중요하다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유미래를 보내줬다. </p> <p contents-hash="3bda6d95095c742de6beda95c4fbcc338000cd260a14b9e540315d3141b11b40" dmcf-pid="8eXycb41aX" dmcf-ptype="general">이후 농사 초짜 한세진은 태풍에 제대로 대비를 하지 않아 위기에 처했고, 유미래가 그런 한세진을 돕기 위해 찾아왔다가 함께 고립됐다. 한세진은 유미래에게 “나는 슈퍼히어로처럼 등장해 뭐 좀 아나 했더니 나랑 똑같네. 고마운데 어떻게 할 거냐. 길도 잠겨서 집에도 못 가고”라며 난감해 했다. </p> <p contents-hash="8c712a87a3e7c078cedaeddeed1c46313d15eb76a25f123287a4432422116d4a" dmcf-pid="6dZWkK8tNH" dmcf-ptype="general">한세진이 “이거 소문이 더 커지겠다. 진짜 왜 왔어요?”라고 묻자 유미래는 “친구가 가고 싶은데 어디든 데려다준다고 했는데 여기밖에 생각이 안 났어요”라며 “밖에 있는 건 가짜고 여기는 진짜니까요. 저한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a1c0d961c9008566293cbe2faf5bfda263b94c8a35e85cd4c54bb240d10b354" dmcf-pid="PJ5YE96FaG" dmcf-ptype="general">한세진이 “소문은 왜 그렇게 싫어해요?”라고 묻자 유미래는 “좋아할 이유는 없잖아요”라고 답했지만 한세진은 “난 좋던데. 우리 둘 소문”이라며 유미래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유미래가 한세진 앞에서 수다를 떨고, 한세진이 자신의 전문분야였던 투자 쪽 일을 권하며 새로운 관계를 예고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i1GD2P3j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ntHwVQ0o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0일) 06-09 다음 박보영, 10년 장기연애 반전 드러났다 ‘의리’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