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vs 비오'…AI 동영상 생성 플랫폼 선점 나선 MS·구글 작성일 06-09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S '모바일 접근성' vs 구글 '유료 프리미엄'…전략 갈려<br>"비오3가 기술적 우위, 초기이용자 확대엔 무료 전략 유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uyD2P3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aba62cc1f6837a897e0dfab51c3596266184bdc752568480ae8748912a336" dmcf-pid="G9DeKhWA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MS) 빙 영상 생성 기능(마이크로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062004451pkku.jpg" data-org-width="670" dmcf-mid="yIrJ2SGk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062004451pk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MS) 빙 영상 생성 기능(마이크로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caf0a71d43261c6f6927703bce14986584f20d74f65b085d41046691f37180" dmcf-pid="H2wd9lYc3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의 영상 생성 인공지능(AI)인 '소라'(Sora) 기반 서비스를 모바일 빙 앱에 접목하며 AI 영상 시장 선점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d83ed8d4cf1dca19d3b9342e33acb984d849b0cea427b939e93e9c8e610c602" dmcf-pid="XVrJ2SGk3G" dmcf-ptype="general">구글은 제미나이 앱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비오 2'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1f4a66ab1993b8693b5925bb09fdcf16c97f03d51d9e92ef5d65001a80ea05ee" dmcf-pid="ZfmiVvHE7Y" dmcf-ptype="general">9일 IT 업계에 따르면 MS는 최근 모바일 빙(Bing) 앱에 '빙 비디오 크리에이터'(Bing Video Creator)를 출시했다.</p> <p contents-hash="9d8b53afced84dd1ec89f8737a9f0b6a1b96a776d36b39bf5d5d98d88c24cbf9" dmcf-pid="54snfTXD7W"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빙 앱의 빙 비디오 크리에이터로 5초 길이 영상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크레딧 10개를 받을 수 있다. '빠른 생성'은 몇 분 내에 영상을 완성하는 모드, '표준 생성'은 무료인 대신 몇 시간이 소요되는 모드다.</p> <p contents-hash="31174185186981553656f319189fe23b95313a727d36bc563c0205c8d7d45b80" dmcf-pid="18OL4yZw7y"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10개 이상의 영상을 빠르게 생성하려면 MS 리워드 포인트 100점을 사용해야 한다. MS 리워드 포인트는 빙 검색 활용 시마다 적립 해준다. MS 스토어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생성한 영상은 틱톡·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f33f19400a6ab8fc2aef2060d5e14ed7ddb382a1804b1b1a5eb05e37601e3e5" dmcf-pid="t6Io8W5rzT" dmcf-ptype="general">MS 관계자는 "현재 5초 길이 9:16 세로 비율 영상을 생성할 수 있고 16:9 가로 비율도 곧 지원할 예정"이라며 "무료 이용자도 빠른 생성 모드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AI 영상 생성의 힘을 세상에 퍼트리고자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9da9d3249a30f583e9a16a93cec3117abece98c1443a7c8c13b7ae202c951" dmcf-pid="FPCg6Y1m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비오2 영상(구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062005762pymd.jpg" data-org-width="800" dmcf-mid="WpUTE96F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1/20250609062005762py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비오2 영상(구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d492c6eacf885c45f3acd8d14275f55fb905c550ff31d07a8099bf8bfc1d2" dmcf-pid="3QhaPGts3S" dmcf-ptype="general">구글은 MS와 달리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고품질 영상 생성 기술을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fdf0ab19d6a71ce8fa5a0c7731d69eb63b45999e80b34ce67595c9dc532a5c5" dmcf-pid="0xlNQHFOFl" dmcf-ptype="general">구글은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제미나이 어드밴스드(월 20달러) 구독자를 대상으로 '비오 2'(Veo 2) 서비스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fbf88fe9f0cf7e10aa85079fc72b56d468067db1862e7f3b9b95cfe8e967d6d" dmcf-pid="peTcR5ph0h" dmcf-ptype="general">비오 2는 텍스트 프롬프트와 이미지로 8초 길이의 영상(해상도 720p)을 생성한다</p> <p contents-hash="9ea5c1b772da4822ea8fe067159eaf7177fae9fa8424637aff95bc5c10047e94" dmcf-pid="Udyke1UluC" dmcf-ptype="general">구글은 최근 '비오 3(Veo 3)도 발표하고 울트라 요금제(월 249.99달러) 구독자에게 오디오까지 포함한 영상 생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생성한 영상은 MP4 파일로 내려받거나 틱톡·유튜브 등 SNS 플랫폼에 업로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9c3fa2ff890315f63e129b343e5ef15fb0bd4c336b1005787791467e9a4044b" dmcf-pid="uJWEdtuSzI" dmcf-ptype="general">엘리 콜린스 구글 딥마인드 제품 부사장은 "비오 3는 텍스트와 이미지 프롬프트부터 실제 물리 법칙과 정확한 립싱크까지 탁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897382b10c32de8ca481e358a623543a971d4bcba0b4e9c8e44f16f73b1e4d" dmcf-pid="7iYDJF7v0O" dmcf-ptype="general">구글은 제미나이·AI스튜디오·노트북LM·위스크 등 AI 도구 생태계의 통합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이미지 조합으로 AI 영상을 생성하는 기능인 '위스크'(Whisk)와 비오 2를 연동해 정적 이미지를 8초 영상으로 변환하는 '위스크 애니메이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9dc993aa8584b184f89d2cca2047ce869fc30de7d35d7b0376e963ff0bc4ba4" dmcf-pid="znGwi3zTzs"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MS는 틱톡·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소셜미디어에 적합한 세로 영상을, 구글은 유튜브나 PC 이용자에 적합한 16:9 가로 형식 영상을 먼저 선보였다"며 "구글의 비오2·3가 현재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초기 이용자 확대에는 MS의 전략이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2a9f8d537e160f3c440c28bbc132e0f76c1fdd6525c0e4bf46500f028c8458" dmcf-pid="qLHrn0qy3m"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소라<br>소라(Sora)는 오픈AI가 개발한 첨단 영상 생성 인공지능(AI) 모델로 이용자가 입력한 텍스트 프롬프트(설명문)로 실제처럼 보이는 동영상·애니메이션·특수효과·비디오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br><br>■ 비오 2<br>비오 2(Veo 2)는 구글이 개발한 최첨단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로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하면 8초 분량의 고품질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br><br>■ 비오 3<br>비오 3(Veo 3)는 구글 딥마인드가 2025년 5월 Google I/O에서 공개한 최첨단 생성형 AI 동영상 생성 모델이다. 기존 비오 2 대비 영상 품질을 높였고 영상과 오디오(음성·효과음·음악 등)를 동시에 생성할 수 있다.<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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