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오늘(9일) 첫 방송…장신영, 강경준 논란 딛고 3년만 복귀[MK프리뷰] 작성일 06-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lNXgkP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1f657b90cb9bb3b62efb24bde73c02ace3c6844075dafa9ecd99181e200de" dmcf-pid="GySjZaEQ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062403796indp.jpg" data-org-width="650" dmcf-mid="WvbXPGts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062403796in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837afe8c409fe9607e700e31d77980cdc3e890884d7052040a859145a09a82" dmcf-pid="HWvA5NDxUm"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3년만에 본업에 복귀한다. </div> <p contents-hash="f3c8344c31b8ebcdaef888dd4e508e184cb4387594205fd76f6e6ad000b4e876" dmcf-pid="XYTc1jwMzr" dmcf-ptype="general">오늘(9일) 오후 7시 5분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첫 방송된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188395a2c6adbb6bc1abee71f745620f08260650e2aaa12a813f625f0492114" dmcf-pid="ZGyktArRFw" dmcf-ptype="general">‘하늘의 인연’, ‘이웃집 악당’을 연출한 김진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숨바꼭질’, ‘두 여자의 방’ 등을 선보였던 설경은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p> <p contents-hash="ba994c78781229a5f29b391559dc51421da0676bff1950412bf7ec70ce188ed5" dmcf-pid="5HWEFcmeUD"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극 중 선의와 밝은 에너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미혼모 백설희를 연기한다. 백설희는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강한 모성을 지닌 인물로, 딸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불행에 맞서 복수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a323baa316671273d6e65939bb6b12ede06711a8f5425739d2d5c0b668b240f" dmcf-pid="1ZGw0EOJ3E"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이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는 이유 중 하나는, 장신영이 JTBC 드라마 ‘클리닝 업’(2022)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이기 때문이다. 장신영은 지난 2023년 12월, 남편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리면서 본의 아니게 공백기를 가졌다.</p> <p contents-hash="ac520377343d344d85e387c2efa80385ebdd4f77f91c8afc4599f11ae393ab73" dmcf-pid="t5HrpDIiuk"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장신영은 복귀 소감을 묻자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레기도 했다. 나만 잘하자는 부담감으로 시작했다”며 “촬영을 시작하며 더 큰 에너지를 받았다. 많이 떨리면서도 백설희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과 부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71594f242920e50b4d4698f0274666133b676999902e3abb904ac9469f190f" dmcf-pid="F1XmUwCnpc" dmcf-ptype="general">또 “감독님께서 백설희라는 역할을 맡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연기에 목말라 있던 터라, 이런 기회가 오자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로 임했다”며 에둘러 공백기를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9ee1a8cb8daf1146e01d94fd952606fe69c7647907278bbe50038698b96192" dmcf-pid="3tZsurhL3A"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편의 사생활 문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장신영은 “매 신마다 ‘이번이 연기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진심을 담아 연기했다. 백설희에 몰입해 혼신을 다하고 있으니, 시청자분들께서도 저 개인이 아니라 캐릭터와 드라마의 내용에 집중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fa8ec25e97cb7875ddc1ed1aeacb4cc24b016801cd71d634ab5a5413ee00134" dmcf-pid="0F5O7mloFj" dmcf-ptype="general">한편, 강경준은 2024년 7월, 원고 측이 제기한 5천만 원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불륜 사실을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나 강경준 측은 “위자료를 줬다고 불륜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강경준이 너무 힘들어하고 빨리 끝내고 싶어해서 받아들인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0eaca2cf1e2714042b2aafae2489b7a236d9c9ef05e22455bf9c1264dfed6d2" dmcf-pid="p31IzsSg0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해 8월 장신영은 SNS에 “저희는 다시 한 가정에서 살아가려 합니다”라며 강경준의 사생활 논란을 용서한다는 글을 올리며 논란을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U0tCqOvaza"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1년 두 작품 촬영→‘대세’ 인증에도 “모은 돈? 하나도 없다” ‘(백반기행’)[핫피플] 06-09 다음 이국주, 결혼 위해 일본에서 왔더니···윤현민, 결혼운 없어?('미우새')[핫피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