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주짓수 대회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UFC BJJ)’ 론칭해 작성일 06-09 10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9/0001152628_001_20250609063213597.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계 최대 격투 단체 UFC가 주짓수 대회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UFC BJJ)’를 론칭한다.<br><br>UFC는 오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첫 대회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을 개최해 밴텀급, 라이트급, 웰터급 초대 챔피언을 결정한다. 이에 더해 리얼리티쇼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을 론칭해 라이트급과 웰터급 토너먼트도 연다.<br><br>첫 대회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은 UFC 인터내셔널 파이트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메인 이벤트는 세 체급에서 타이틀전이 펼쳐져 밴텀급(61.2kg), 라이트급(70.3kg), 웰터급(77.1kg) 초대 챔피언이 결정된다.<br><br>대회 론칭은 8부작 프로그램인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로 시작한다. UFC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17일부터 매일 업로드돼 무료로 볼 수 있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로드 투 더 타이틀’은 세계 정상급 라이트급, 웰터급 선수들로 구성된 두 팀이 경쟁한다. 한 팀은 여러 차례 세계 챔피언을 지난 마이키 무수메치(28, 미국)가, 다른 한 팀은 떠오르는 스타 헤리송 가브리엘(23, 브라질)이 코치를 맡는다.<br><br>선수들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어 두 체급에서 두 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결승 진출자들은 ‘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에서 라이트급,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맞붙어 초대 챔피언을 가린다.<br><br>‘UFC 브라질리언 주짓수 1’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선 마이키 무수메치와 헤리송 가브리엘이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 승자는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새 정부에 단통법 폐지까지…통신업계 '뜨거울 여름' 06-09 다음 기안84, 볼리비아vs인도 근본 시즌 논쟁..“다 같이 모인 시즌3 좋아” (‘태계일주4’)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