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때 개XX로 불렸다" 남궁민, 촬영장 감독 폭언 폭로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yis8Ru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9324209fe620e4951de75b60393e66fc11d5df99e8d251b8fe19ae67e93f8" dmcf-pid="FPWnO6e7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이 무명 시절 촬영장에서 '개XX'로 불렸던 일화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oneytoday/20250609062824723va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1r9SpDIi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oneytoday/20250609062824723va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이 무명 시절 촬영장에서 '개XX'로 불렸던 일화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ee4bfa96e715c5f12e0cda20f91bb4d888e06ee6f58f53f4311b7bee33918" dmcf-pid="3MHghxiBlU" dmcf-ptype="general"><br>배우 남궁민이 무명 시절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5fcd7a2fe7cb2f39765f28af0ffaea869fd83ae40bec44f7386d1badd855298" dmcf-pid="0RXalMnbSp"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지난 8일 음악가 정재형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나와 "2000년대 초반엔 촬영 현장에 쌍욕이 난무했다. 가장 친한 사람에게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욕을 감독이 여배우한테 하던 말도 안 되는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a99175eaff55a22d6d35a86df4593c95fe2255be7d830ae608c5692adc8f252" dmcf-pid="peZNSRLKl0"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그때 저는 이름이 개XX였다"고 전했다. 이에 정재형은 욕설과 함께 "무례가 가장 잔인한 것 같다"며 분노했다. 남궁민이 "전 기분이 안 나빴다. '네!'하고 갔다"고 하자, 정재형은 "너도 무섭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79d71a834be04d6e18ddd081e84eb3a7d41506a281fe5783b586b9e70a0307" dmcf-pid="Ud5jveo9h3"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제가 타깃이었던 이유는 보통 감독이 이렇게 얘기하면 제가 힘들다고 하거나 저쪽 가서 딴소리해야 하는데 저는 '네! 알겠습니다!' 계속 이러니까 그랬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9ae92ec417c91ac8a39738aa8e26d4a554e37f68125862a1b76d93662b7f328" dmcf-pid="uJ1ATdg2C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연기를 너무 좋아했다. 그렇게 반응할 만큼 연기가 나한테 소중했다. 겨우 이 일을 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안 좋은 말에 기분 나쁘게 반응했다가 이 일을 잃어버릴 것 같았다"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b6d95fba1deec1f28b4646199e2f54dcd09cbe0be1149fca30e644993f6722" dmcf-pid="7itcyJaVCt"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연기 원동력으로 '열등감'을 꼽았다. 그는 "당연히 배우가 될 수 없을 거라 생각했고 그 누구도 주인공이 되길 바라지 않았고 심지어는 면전에 대놓고 '넌 절대 주인공이 될 수 없어'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b792082c5a13c6a4dd87b3da67322ef52c1187ea17e313004482d60a21aa57" dmcf-pid="znFkWiNfW1"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았던 이유는 열등감과 연기에 대한 열정, 나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 때문이었다"고 했다. 타고난 연기자는 아니었지만 연기를 너무 사랑하게 되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p> <p contents-hash="abc320678ca4ca603cc4e82014698e3bdd6b46e827ebfc9aab7379d8b700190e" dmcf-pid="qL3EYnj4l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제 좀 편해져도 되는 거 아니야?' '대본 10분만 봐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 무섭다. 이 함정에 빠지면 끊임없는 유혹에 빠지면서 나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기 시작할까 봐 두렵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Bo0DGLA8vZ"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혼 철회’ 덱스, 이시언♥서지승에 부러움 폭발..“소소한 행복도 느껴” (‘태계일주4’)[핫피플] 06-09 다음 김지민, 웨딩촬영 중 ♥김준호 재혼 언급 "이 대단한 걸 두 번이나" (미우새)[전일야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