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티처스2’ 역대급 ‘공부러버’ 중1, “잠 좀 자라”는 엄마와 충격의 대격돌! 작성일 06-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xdLpBW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642cf71877767f85e8c5807a12a2e1c5fcd5fd9adb930040bd55d24ee0545" dmcf-pid="BsRiguKG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SEOUL/20250609064909124cvon.jpg" data-org-width="700" dmcf-mid="z0SbVvHE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SEOUL/20250609064909124cv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b85f8476493076388e0d4953f7d66e2c0ae60333276ee3e13f14ee7d2e351f" dmcf-pid="bOena79Ha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티벤저스’ 정승제와 조정식이 역대급 ‘공부 사랑꾼’ 중1의 멘털에 극찬을 보내지만, 충격적인 ‘공부 현황’에는 사색이 됐다.</p> <p contents-hash="c6ce9f10de2654a716760f375d281d15e000d155a37db0476a68a1f90e932b5d" dmcf-pid="KIdLNz2Xox" dmcf-ptype="general">‘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티벤저스’는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212acf6dd540522ed28fec307193f88c0f6ea41d737b2e1544cdbda18ad1a69e" dmcf-pid="9CJojqVZAQ"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티처스2’에는 공부가 재미있고 새로운 걸 알아가는 게 행복하다는 역대급 ‘공부 사랑꾼’ 중1 도전학생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20463ad0e55e0dca42ab595ec8cbbc2784ed4662edf598c4b3b81b71c18fa7e" dmcf-pid="2higABf5kP" dmcf-ptype="general">도전학생은 한 문제를 2~3시간씩 고민할 정도로 공부 집념이 강했다. 아직 중1인데도 새벽이 될 때까지 문제집을 붙잡고 있는 모습에, 도전학생 어머니는 “공부 그만하고 자”라며 강제 소등을 하기도 했다. 잠을 자라는 엄마 말에 도전학생이 나라 잃은 듯 시무룩해지자, 정승제와 조정식은 경악했다.</p> <p contents-hash="fac2d6f4bcba84feed453b00a4d8f7759c5a99cce7b46aef0d64863b012bbf3c" dmcf-pid="Vlnacb41N6" dmcf-ptype="general">도전학생은 “한번 루틴을 놓치면 그동안 지켜온 공부 습관이 무너질 것 같다”며 아파도 책상에는 앉아야만 한다고 집념을 보였다. 중1이라고는 믿기 힘든 ‘자기 통제력’에 조정식은 “공부만이 아니라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가 인생 2회차 같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7845e8364ba6f9097ac7b35ed90dbfc71fe19138dadfdb1ce06b98b354688b4" dmcf-pid="fSLNkK8tg8" dmcf-ptype="general">또 스스로 선행을 요청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진짜 공부가 재밌어요? 엄마가 시키는 게 아니라?”라며 도전학생의 진심을 궁금해했다. 그러나 도전학생은 “100% 본인의 의지”라며 “배우는 즐거움에 선행을 시작하게 돼 초등학교 5학년에 이미 중학교 수학을 마무리했다. 고등 수학에 이르러 현재는 고3 이과 수학인 미적분을 풀면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진짜 ‘필즈상’ 받겠다”라며 수학계 노벨상감이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6a26fafe106183ac7531fb4ee0baf7f1eeebe457c22d43e19dfb440f74b026e" dmcf-pid="4vojE96FA4"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전학생의 공부 흔적을 살펴본 ‘티벤저스’ 정승제와 조정식은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졌다. 조정식은 “좀 속상하다.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엉뚱하다”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영어 공부를 별로 안 했다. 전형적으로 혼자 공부한 학생이다”라고 평했고, ‘수학 1타’ 정승제마저 “깊이가 있지는 않다”고 덧붙여 도전학생을 충격에 빠트렸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 다음은 너"…딥시크, 제미나이 데이터 무단활용 의혹 06-09 다음 이재욱, 김혜윤 깜짝 방문에 못 본 척…염정아는 "예서야" 모녀 케미 발산 (산지직송2)[전일야화]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