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7월 새 월드투어 돌입..켄드릭 라마 슈퍼볼 연출가 합류 작성일 06-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KqPGts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9265730321b5efdc27b717ef3b55879030a16d7d4cac5a48ede422432bfb9" dmcf-pid="2x9BQHFO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0525632fsit.jpg" data-org-width="530" dmcf-mid="KeF5qOva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0525632fs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b5818c157d525d8378ebb8b7e0372342f7642cc6f4f9a4670481bda263d7b" dmcf-pid="VM2bxX3Ig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트와이스가 오는 7월 '전 개최지 360도 풀 개방' 스케일의 새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963d7bcc7313850b05001205db992f8cc6707a670b22fd3786efdbf3722ebb75" dmcf-pid="fRVKMZ0Ckx"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TWICE ‘THIS IS FOR’ WORLD TOUR' 포스터 및 티저 영상을 오픈하고 여섯 번째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입성 기록과 함께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레디 투 비)의 대미를 장식했다. 총 27개 지역 51회 규모의 투어 'READY TO BE'로 150만 관객을 동원했고 전 세계 여성 그룹 중 처음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 입성, 매진 등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스타디움 아티스트' 존재감을 빛냈다.</p> <p contents-hash="ba036e22ed9b48d3b71b1c70959857d1c96175caef9fddb65811d0f11f59536c" dmcf-pid="4ef9R5phoQ"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약 1년 만에 펼쳐지는 트와이스 새 월드투어 ‘THIS IS FOR’는 모든 개최지 공연장의 좌석을 360도 개방하고 무대와 객석 간 경계를 허문 한 차원 높은 공연으로 이루어져 역대급 투어가 될 전망이다. 스테이지 정면이 특정되지 않은 전방위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트와이스의 퍼포먼스를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afbf8235885d9a2da76d646b8cfe6bb740dac5f401c914f769b8ac660fb92c" dmcf-pid="8d42e1UlkP" dmcf-ptype="general">이번 트와이스 월드투어에는 세계적 멀티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모멘트 팩토리(Moment Factory)가 참여한다. 모멘트 팩토리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빌리 아일리시, 에드 시런, 마돈나, 레드 핫 칠리 페퍼스, U2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음악 산업 내 무대 연출 분야의 선두주자다.</p> <p contents-hash="e00e261062afefb23c69e78685caa22ff30f22b9e616c3db5c1a3d3e19589b22" dmcf-pid="6J8VdtuSa6" dmcf-ptype="general">모멘트 팩토리 총괄 디렉터 타릭 미쿠(Tarik Mikou)는 월드와이드 뮤지션들과의 수많은 협업을 통해 감각적이고 임팩트 있는 쇼 디자인과 연출력을 인정받아왔다. 여기에 쇼 디렉터로 함께 하는 무크타르(Mukhtar)는 퍼포머로서의 백 그라운드와 전 세계 주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켄드릭 라마와 어셔의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참여하며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했다. 두 연출가가 이번 투어에 손을 더해 트와이스의 서사와 에너지를 정교하고도 강렬하게 무대 위에 구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759f296888e13f6026239f47d2c1579df49fc65856efab5a2654b85243015f" dmcf-pid="Pi6fJF7va8" dmcf-ptype="general">여섯 번째 월드투어 포스터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7월 19일~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고 26일~27일(이하 현지시간) 오사카, 8월 23일~24일 아이치, 30일~31일 후쿠오카, 9월 16일~17일 도쿄, 27일~28일 마카오, 10월 4일 불라칸, 11일~12일 싱가포르, 11월 1일~2일 시드니, 8일~9일 멜버른, 22일 가오슝, 12월 6일 홍콩, 13일~14일 방콕 등지를 찾는다. 여기에 'MORE SHOWS WILL BE REVEALED SOON'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개최지 추가 발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354d7b47806b233a85d53353d68f5c58cde80888892667f1ebe386b2b2577e9" dmcf-pid="QnP4i3zTN4" dmcf-ptype="general">티저 영상에는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주는' 트와이스 명성에 걸맞은 다채로운 무대 장면이 담겨 공연 기대감을 높였다. 역대급 스케일 무대 위 폭발적 퍼포먼스는 물론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아홉 멤버별 매력이 깃든 솔로 스테이지를 향해 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구름 관중이 열광하거나 관객과 하나 된 트와이스의 에너제틱한 모습 등이 짜릿한 전율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9c4246063072c4f71f4d3b6a42df847ec13f1b465ad84a118ea47e782d168dd" dmcf-pid="xLQ8n0qygf"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월드와이드 팬심을 한층 달군다. 7월 11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월드투어와 동명인 정규 4집 'THIS IS FOR'를 발매하고 반가운 컴백을 맞이한다. 또 8월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1f5a37e31885b67be3bd6bd1a0a9454a76ded1da6d6aa1e2f0278b1234b2064" dmcf-pid="yNexa79HAV" dmcf-ptype="general">[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트에 눈 뜨다” 제이홉, ‘Killin’ It Girl (feat. GloRilla)‘ MV 티저 06-09 다음 BTS 정국 전역 풀코스…팬들 손에 커피·버스·현수막까지[★1줄컷]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