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조수연, 신윤승에 고백!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oEE96F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a29de5bfdb33dec0edfed95470f8aeb6e05145311f2a544b1e5eafa1ebf31" dmcf-pid="frgDD2P3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조수연, 신윤승에 고백!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70303856ccld.jpg" data-org-width="680" dmcf-mid="2R6JJF7v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70303856cc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조수연, 신윤승에 고백!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92b84292143770d4d10be34a5bf248c1757dabcdd1162982ad0d2c3fbb4ae1" dmcf-pid="4mawwVQ0TO" dmcf-ptype="general"> <br>일요일 밤의 폭소 맛집 '개그콘서트'가 시청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반전 개그와 화제 인물의 깜짝 등장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물했다. </div> <p contents-hash="ff399c43b3e14bba84cf0e6a735945962c9ed8233ada0ec494c6e1d10351a0c9" dmcf-pid="8sNrrfxpvs"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5회에서는 조수연의 직진 고백부터 베테랑 배우 김금순의 특급 사투리 개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함으로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p> <p contents-hash="5a5c8b5f018b48d4ee5f8fc9d61a30485969a16c6e53d28c9abd2236def48879" dmcf-pid="6Ojmm4MUym"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의 조수연, 신윤승은 대학축제 현장을 찾았다. 조수연은 대학 후배들이 운영하는 주점을 방문했고, 후배들에게 "옛날처럼 하던 대로 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후배들은 원산폭격 자세를 취하고, 또 "때리지 마세요"라고 애원해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3499bad9120bf415954168df30fed2979022b56d53e3520b546b006991b4204" dmcf-pid="PIAss8RuTr" dmcf-ptype="general">이날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이제 썸 그만 해요"라며 고백 이벤트를 준비해 설렘을 자극했다. 이벤트 MC는 거절하려면 공중제비를 돌며 꽃다발을 걷어찬 뒤 맥주 2만 CC를 마셔야 한다고 했다. 신윤승은 점점 뒷걸음을 치기 시작했고, 무대 밖으로 나갔다. 이어 신윤승과 같은 옷차림을 한 남자가 등장, 무대에서 공중제비를 연속해서 돌아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fe42911e49cffa095ff79d9dfbdb1efb746a7a2c85e8974d443496989aa4fb9" dmcf-pid="QCcOO6e7Tw" dmcf-ptype="general">'심곡 파출소'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 배우 김금순이 특별출연했다. 김금순은 '심곡 파출소'의 제니 엄마 이현정과 함께 자신은 서울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사투리 개그를 함께 선보여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adbe81ab6cf2f3ed392a7b770664aeb8954f8e2ec434efcb3f465466b8a28f6" dmcf-pid="xhkIIPdzWD" dmcf-ptype="general">특히 김금순과 이현정은 송필근이 노래한 '숙녀에게'를 부를 줄 안다면서, 곡 제목을 '가시나에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가사 역시 "나 그대 아주 쪼매난 일까지 알고 싶지만, 우짠지 그대 내게 씨부리지 않네요"라고 개사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4a5a7404c5bf83e62f4f1c28b0dfefbb888f58c189d3f1d4ba9f0ce987d3a16" dmcf-pid="ybFqqOvaWE" dmcf-ptype="general">'성장통 드라마 반올림'에서는 미술관으로 현장 학습을 온 김진곤, 채효령의 풋풋한 러브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했다. 특히 김진곤의 라이벌로 '채효령 동생' 송병철의 친구 서유기가 등장, 김진곤에게 채효령을 누가 더 예쁘게 그리는지 그림 대결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e2fe4a6c15e9328a20d69beda3be3f36593f06a77730ccd8e23061f739cd4d72" dmcf-pid="WK3BBITNyk" dmcf-ptype="general">서유기는 채효령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은 초상화를 그렸고, 김진곤은 자기 시선에서 본 채효령이라며 밑에서 바라본 콧구멍 그림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채효령은 서유기가 잘 그렸지만, 내 마음에 드는 건 김진곤 그림이라고 반응해 달콤한 설렘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Y90bbCyjTc"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10년째 엇갈리는 박진영에 심란 "첫사랑은 지나간 일" [TV온에어] 06-09 다음 트와이스, 7월 새 월드투어 돌입…360도 풀 개방 역대급 공연 예고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