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10년째 엇갈리는 박진영에 심란 "첫사랑은 지나간 일" [TV온에어]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QooUbY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515a9280e79b7bee82bc0471e29f28c2968c0d2b48ae5aa01dd1f2077d967" dmcf-pid="5pxgguKG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070213062zgcg.jpg" data-org-width="620" dmcf-mid="Xy6nn0qy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tvdaily/20250609070213062zg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1bb05b76dbdbc2839ac4dfd67ea569ea220d32984853bf9e5a05ac091a0fc2" dmcf-pid="1UMaa79HX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자꾸만 엇갈리는 이호수와의 관계에 심란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a4ce9c0c5a3f917f0b59edc20e3a995e214ac5c27e0362cd012bdc59e0420a5" dmcf-pid="tzdAABf51g"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6회에서 박지윤(유유진)이 유미지(박보영)에게 이호수(박진영)를 좋아한다고 고백햇다. </p> <p contents-hash="16baf84b7ce13f6da97a53403e9c292ab39172340ad0f82c1ed233353c1399b7" dmcf-pid="FqJccb41Yo"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윤은 유미지에게 "너는 이호수 어떻게 생각하느냐. 관심 있냐. 나 호수랑 잘해보고 싶어졌다. 그래도 되나 해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e410b4088bd9186411ad121b3e684106905ac3900b6c242336b78ffb76fa242" dmcf-pid="3BikkK8tGL" dmcf-ptype="general">이에 유미지는 "잘 해보든 말든 그걸 왜 나한테 묻냐"고 말했다. 박지윤은 "항상 내가 간절히 원하는 건 네가 이루지 않았나"라면서 "난 그렇게 애 써도 못 들어가는 공사 넌 마지못해 들어가지 않았나. 내가 등 안 떠밀었으면 거기에 지원했겠느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9f72c86c871408d9dad044b833a636cc2cd67edb0f3a1ad90f42dfdc7ba7a79" dmcf-pid="0bnEE96FZn"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지는 "어쨌든 너도 좋은 데 다니니까 오히려 잘 됐다"라고 했다. 이에 박지윤은 "나 계약직이다. 이게 뭐라고 이상하게 미래 너에게 말하고 싶지 않았다. 다 열등감이었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엔 미리 침 발라 놓는 거다. 호수까지 빼앗기기 싫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f62874b907332a2f2e22947b5c21f89f8380e6d2b71ae223581ba52e1e7ae59" dmcf-pid="pKLDD2P3Gi"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그런 박지윤에게 "이호수가 왜 좋은 거냐"라고 했다. 박지윤은 "솔직힌 처음엔 변호사라서 관심 갔는데 보기엔 세상 무심하고 차가운데 의외로 서툴고 물렁하고 생각보다 되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bd000e50e5a3b0416ee37f33865494283091a942499a3e1e2c47dffcd0c8325" dmcf-pid="U9owwVQ0YJ" dmcf-ptype="general">이에 유미지는 "바보 같지"라고 말을 이었다. 박지윤은 "그래서 더 제대로 알아보고 싶어진다. 호수 속에 뭐가 들었나. 나 너무 유치했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cb6e2501bdc173ee53b3b8142a37f176da9ff46bfff065e7be7b1072d349810" dmcf-pid="u2grrfxpY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미지는 "좋아 보인다. 솔직한 거"라고 박지윤에게 진심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afe25c899939aaacc90782fb53d04ba11b5519d29766610913c253f8d79be509" dmcf-pid="7Vamm4MUHe" dmcf-ptype="general">이후 유미지는 박지윤 이호수와 헤어진 뒤 "10년을 엇갈렸는데, 일주일이면 되는데"라면서 "나로는 제대로 말 한 번 못 해보고. 근데 나로 돌아간들 애초에 승산이 있나. 첫사랑은 다 지나간 일이고 난 지금 내세울게 하나 없는데. 그냥 불쌍하다. 매번 전해지기도 전에 쓸모 없어지는 내 마음이"라고 되뇌이며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2d9e63589b47bf05d08590eb023cd1d3f913769b45c3455d57f1f9298b1e5577" dmcf-pid="zfNss8RuX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미지의 서울']</p> <p contents-hash="6d7d0dbe27c14af3432b80f8e9ecac46589380da16a6970c56d73184378a12ce" dmcf-pid="q4jOO6e7G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지의 서울</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8AIIPdz5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보이즈, 데뷔 전 첫 단독 팬미팅 성료…기대감 고조 06-09 다음 ‘개그콘서트’ 조수연, 신윤승에 고백!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