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금상 수상" 도연우, 만찢남 탄생···기저귀 갈이→밥짓기('사생활') 작성일 06-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koguKG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da3927818453f45cab3fc3511a5318378abb8a9a3e2ee8e634aba23712072" dmcf-pid="4eEga79H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1475wvke.jpg" data-org-width="530" dmcf-mid="bSxVfTXD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1475wv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1cf9d0459cbfcebc5da5ae44724cca12761a77f33aa005e90c086acbc7859a" dmcf-pid="8dDaNz2Xk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과 도경완의 맏이 도연우가 살림까지 재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503ae6a636b6a478879992934b5a305d8e705d43c396c0ff41f63dce7d2072f" dmcf-pid="6JwNjqVZon"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아이들인 연우와 하영이 SNS 인기 스타인 양이로 아기를 돌보면서 벌어진 헤프닝을 그려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86a4248be4e4a1f3ee4702c8bdfef72b38bdb3644a29fd922c99fbec1c333" dmcf-pid="PirjABf5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1830yvqa.jpg" data-org-width="530" dmcf-mid="KIHSveo9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1830yv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3f240e0a8316e2f6cee373b11f11a3fb4d653625d2e85ac55c441887beffa3" dmcf-pid="QnmAcb41jJ" dmcf-ptype="general">늘 동생이 있기를 바라는 하영과 다감한 오빠인 연우는 아기 이로가 등장하자마자 부끄럽다는 듯 팔짝 뛰었다. 이현이는 “이로는 어쩌다가 이 집에 오게 된 거냐”라며 인연을 물었다. 장윤정은 “하영이가 자꾸 동생이 있길 원했다. 그런데 이로가 외동이라, 언니 오빠가 있기를 바라서 그게 통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b4876e3925f3435bc7d0fc82010f223ba07e55e8140f590be660ba3a8c0bd0" dmcf-pid="xLsckK8tad"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로의 짐에서 편지를 꺼냈다. ‘우리 이로를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살짝 낯을 가리지만 먹는 걸 엄청나게 좋아한다. 산책을 좋아하고 바나나 차차를 좋아한다. 이불을 얼굴까지 덮고 자서 이불을 중간중간 내려야 한다’ 등 육아 매뉴얼이 적힌 편지였다. 이제 아빠 도경완은 퇴장할 차례. 아이들만이 남아서 이로를 돌보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5acb3cbe3d639179ad3fc9828600406e93537d374e13b4b8d7cd61b6ee098" dmcf-pid="y19u7mlo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137oaah.jpg" data-org-width="530" dmcf-mid="9r7tFcme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137oa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389e2f07eabbe39db1c7dfb04072496ffa03e9c4328b7019cd8bd9a96cac0e" dmcf-pid="Wt27zsSgNR" dmcf-ptype="general">다소 어색한 시간이어지만, 하영이 적극적으로 이로를 돌보고자 나섰고, 연우 또한 이로가 좋아하는 흰 쌀밥을 위해 밥짓기에 나섰다. 문제는 연우는 밥 짓기가 처음이라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e58d220fc2f5a1dd6857a7dcda1857f883a5124ffe5aca4d8c1750627001df5c" dmcf-pid="YFVzqOvaAM" dmcf-ptype="general">도연우는 “아빠, 나 밥할 건데 2~3컵 정도면 괜찮냐”라며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도경완은 “그건 괜찮은데, 쌀이 희뿌연 느낌이 안 날 때까지 씻고, 취사를 맞춰야 한다”라며 팁을 알려주었다.</p> <p contents-hash="b2245b3e2353743bd586dd41dc2594bfbd9aa2fdad5e36d2d45733637ec1d277" dmcf-pid="G3fqBITNAx"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두로 들은 요리법을 한 번에 해내기엔 연우는 고작 12살이었다. 연우는 방법은 맞혔으나, 쌀의 양과 물의 양이 틀렸기에 결국 죽을 탄생시켰다. 그럼에도 이로는 씩씩하게 잘 먹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3ae7c0060d0e5ca4bbd235ce03430513f52471b04cb7e6bee952420828c6f" dmcf-pid="HkTOIPdz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467ujmi.jpg" data-org-width="530" dmcf-mid="2N7tFcme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467uj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f3622aae706d443d72850f270b0f1b9a0319f0598d10ed42bd63e7418f2e6b" dmcf-pid="XEyICQJqoP" dmcf-ptype="general">밥을 먹고 나자 난관에 봉착했다. 이로가 기저귀를 갈아야했던 것이다. 연우는 “너 똥 쌌어?”라고 물었고, 이로는 배시시 웃었다. 그러나 기저귀를 봐도 아이들은 잘 몰라서 어리둥절한 얼굴이 됐다. 이현이와 도경완은 “기저귀가 팬티형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c773241a395fd51d0a5851a11892165fbee4f71a86524a55cbd2f0652404695" dmcf-pid="ZDWChxiBg6"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엄마와 아빠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물어봐야 하는 어른이 누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하던 그때, 연우는 “동생 있는 친구가 어디 있지? 아, 예하! 그런데 예하는 지금 안 되니까 예하 어머님에게 전화해야겠다”라며 친구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기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ec32c308942f3b12ef4315f6c0d4426a94d01ce155518bd3d940458171393c46" dmcf-pid="5wYhlMnbk8" dmcf-ptype="general">결국 기저귀까지 다 갈고 난 연우는 이로의 낮잠까지 재우며 완벽 만능 오빠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도경완은 “장윤정 씨, 셋째 낳기만 하면 되겠다”, “의심에서 확신으로 바뀌었다. 셋째가 있어도 되겠다”라며 은근한 압박을 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00fdb060ef1cc38fea267389b925766722bc659f855cc62fd1569d6936863" dmcf-pid="1rGlSRLK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690rhef.jpg" data-org-width="530" dmcf-mid="VtB0pDIi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poctan/20250609072222690rh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7f8750266a7f542a7f3b78e2dd0c4ca14bbef326874de00db941ee43a85f59" dmcf-pid="tmHSveo9Nf" dmcf-ptype="general">한편 연우는 코딩 발명 에세이 경시대회 금상이라는 쾌거를 기록해 똑똑함까지 증명했다. 이현이는 “기사가 엄청나게 났더라”라며 축하와 함께 부러움을 표했다. 장윤정은 “거기 갔는데 연예인 학부모님이 몇 분 계시더라. 그런데 괜히 연우가 나와서 내가 다 부끄러웠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fd1510bb9d57847a7a5072fbfd8ea83ac1ecc2c9c8ec49404b43b4487887a45" dmcf-pid="FsXvTdg2kV" dmcf-ptype="general">[사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돌, 철벽 입맛에 셰프 군단 충격…"MSG, 설탕, 튀김, 소스 모두 싫어" ('냉부해') [순간포착] 06-09 다음 제이홉, ‘Killin' It Girl (feat. GloRilla)’ MV 티저 공개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