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김규리 ‘신명’ 40만명 돌파···손익분기점도 달성 작성일 06-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VS3ksd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323de12786ac4278435cf627ae438256eaa70d1579ebbc323db24f4bf6d7a" dmcf-pid="Zvfv0EOJ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명’ 스틸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0532878lsah.jpg" data-org-width="1100" dmcf-mid="HdJt2SGk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0532878ls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명’ 스틸 사진. ㈜열공영화제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dbdbf7205cc0980dfa1f71e77e1ae9e0c306b91b9550d2de8a1b3e1d7c61b" dmcf-pid="5nGnm4MUOX" dmcf-ptype="general"><br><br>영화 ‘신명’이 관객 자발적 ‘메타포 수색’ N차 관람 신드롬을 일으키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br><br>9일 제작사 ㈜열공영화제작소에 따르면 ‘신명’은 개봉 첫주를 지나 이날 누적 관객 40만명을 돌파했다. 관객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면별 분석, 프레임 캡처, ‘떡밥’ 모음집을 제작·공유하며 해석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br><br>특히 ‘신명’ 속 10대 은유 리스트가 화제를 모았다. ▲학력 위조 ▲국정 농단 ▲용산 이전 ▲주술과 분홍건물 ▲오방산 저주굿 ▲수상한 다섯 개의 기둥 ▲물 400톤 관저 사용 ▲이태원 참사 ▲내란과 비상계엄 시나리오 ▲일본식 재단과 의식 등 현실 키워드와 연결된 상징을 관객이 직접 발굴했다.<br><br>지난 주말 무대인사에는 각각 19회·13회·8회 관람했다는 열혈 팬이 티켓을 인증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배우·제작진도 관객의 깊이 있는 해석에 놀라움을 표했다.<br><br>㈜열공영화제작소는 “‘신명’은 은유와 상징으로 직조된 이야기”라며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에서 ‘신명:주술용산’ 해설 시리즈를 연재 중”이라고 밝혔다.<br><br>저예산 영화 ‘신명’의 흥행 성과도 눈에 띈다. 제작비 15억원으로 완성된 ‘신명’은 2800억원 규모 ‘드래곤 길들이기’, 200억원 ‘하이파이브’, 5500억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대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00만 관객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왔다.<br><br>‘신명’은 신비한 힘으로 권력을 쥐려는 ‘윤지희’(김규리 분)와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허구로 꾸몄지만 관객의 질문은 현실을 관통한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공백기 앞둔 심경 “전혀 슬프지 않아”[인터뷰③] 06-09 다음 지드래곤, 화려하게 장식한 마카오의 밤…3만 6천여 팬 열광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