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공백기 앞둔 심경 “전혀 슬프지 않아”[인터뷰③]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bkTdg2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c2c5491a971394ef14a5ab0adb3a22e6e7034a4605ae97e4b2ffada65dac6" dmcf-pid="WyKEyJaV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0514972fboi.jpg" data-org-width="1100" dmcf-mid="xQDU6Y1m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0514972fb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5c4364e938f535da11d46fe379d0dc6a8418738920526507a1ee03eddb55cc" dmcf-pid="YW9DWiNfwF" dmcf-ptype="general"><br><br>그룹 NCT 도영이 공백기를 앞두고 “전혀 슬프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br><br>5일 오후 스포츠경향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솔로 2집 발매를 앞둔 도영과 만나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도영의 솔로 2집 ‘소어’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영은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하려는 진심을 담았다.<br><br>도영은 2집에 담고 싶었던 메시지에 대해 “1집에는 청춘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담아보고자 했다면 2집에는 1집을 초월한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입을 열었다.<br><br>도영은 “청춘이라고 하면 특정한 나이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나이를 떠올리지 않는 무언가라고 하면 ‘꿈’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소어’라는 영단어도 청춘을 넘어서는 것을 하고자 이야기가 나왔다”고 했다.<br><br>자신을 꿈꾸게 하는 힘은 “음악”이라고 고백한 도영은 “음악의 다양한 장르, 형태, 바이브가 다르지 않나. 누워있다가도 일어나고 싶어지거나,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지는 음악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음악을 모아보자는 다짐이 있었다”고 했다.<br><br>올해로 만 29세인 도영은 군 복무 중인 같은 그룹 멤버 태용과 재현을 뒤이어 공백기를 앞두고 있다. 도영은 이번 앨범에 공백기의 영향이 담겨있냐는 질문에 “자리를 비우는 시기가 온다면 나를 좋아해 주시거나 음악을 들어보셨던 분들이 사계절을 추억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앨범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br><br>수록곡에 가을과 겨울까지 담았다고 설명한 그는 “이 앨범이 일기장처럼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가장 사적인 영역이기도 하면서 제일 소중한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추억하듯이 앨범을 열어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br><br>또한 도영은 본인없이 보낼 NCT 127 멤버들의 10주년을 상상하기도 했다. 도영은 자신을 “공백에 대한 큰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음악이라는 게 앨범 발배 시기도 중요하지만 처음 노래를 듣는 시기도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음악이 충분히 나의 공백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전혀 슬프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다녀와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노래를 분명 하고 있을 거라서 그렇다”고 말했다.<br><br>이어 10주년이 되는 2026년 목표에 대해서는 “책을 좀 읽어볼까 한다. 책을 정말 멀리하는데 이제 좀 읽어보겠다”고 담담히 말했다.<br><br>도영의 솔로 2집 ‘소어’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이 전하는 용기, 한계없이 ‘소어’[인터뷰] 06-09 다음 ‘쥴리’ 김규리 ‘신명’ 40만명 돌파···손익분기점도 달성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