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피셔스x최영준, 강다니엘 위해 뭉친다 작성일 06-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3Vn0qy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1bb3f03aa464a8a10da540c28f75ab1067ac218853bf92c3a7a1859c0b311" dmcf-pid="0x0fLpBW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스피셔스x최영준, 강다니엘 위해 뭉친다 (제공: AR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80405951klxw.jpg" data-org-width="680" dmcf-mid="FdNC1jwM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80405951kl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스피셔스x최영준, 강다니엘 위해 뭉친다 (제공: AR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246deef0fde6317d8dd9c79146e45a627390b485779751492037664809ff1" dmcf-pid="pMp4oUbYl8"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이 K팝 최정상 안무가들과 의기투합한다.</p> <p contents-hash="ce6470d92814e2a90d21b9c2deeec1cd89b64f9b5cdf867d960eff9419fa6001" dmcf-pid="URU8guKGh4"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은 오는 16일 발매되는 새 앨범 ‘Glow to Haze’의 타이틀곡 ‘Episode’ 퍼포먼스를 최영준 안무가, 댄스 크루 오스피셔스와 힙을 합쳐 완성했다. 탑클래스 퍼포머들이 오직 강다니엘을 위해 뭉쳤다. </p> <p contents-hash="7535887fae5a55dcc77a48d9218726da067bc1fe2683badbb6fff9701cba2253" dmcf-pid="uJzQjqVZWf" dmcf-ptype="general">최영준은 그동안 명실공히 K팝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대표 안무가로 통한다. 오스피셔스는 트렌디 감각에서 가장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pisode’ 퍼포먼스는 상반된 두 캐릭터의 절묘한 조합이다. 오스피셔스의 감각적인 안무 위에 최영준의 정교하고 깊은 안목으로 후반 작업이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3095fbb93bd92c68d9806535cf2a4b9b3811c2648350cef20ca0ac07ca82ae95" dmcf-pid="7iqxABf5hV" dmcf-ptype="general">안무 디렉터는 “동작 하나하나의 포인트를 강조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와 감정에 조금 더 집중했다”며 “특히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은 매력을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연출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f60fd080dc8dd9325a7cb63d73e42a1c9c050388ba553aa1de8d3de5aaf27841" dmcf-pid="znBMcb41v2" dmcf-ptype="general">‘Episode’는 시작하는 사랑의 설렘을 하나의 에피소드처럼 펼친다. </p> <p contents-hash="11ed6eb7fbb7fb3b3c7e470905df884c6602c5480c98fafc4a647bc5cf3beaca" dmcf-pid="qLbRkK8tl9" dmcf-ptype="general">라틴 리듬과 R&B 사운드, 강다니엘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세련된 색감의 트랙을 완성했다. NCT U, 샤이니 등과 작업했던 Davey Nate, 세븐틴과 작업했던 HIGHERBABY 등이 공동 작곡하고 강다니엘은 작사에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6bb52f3741900589eb341e858ce50f565c68213ccae1eb76770262842c8d285b" dmcf-pid="BoKeE96FhK"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정점을 찍을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는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bg9dD2P3C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 퍼즐’ 정주행 유발 포인트 06-09 다음 신동엽에 인정받은 육성재, 'SNL 코리아7' 피날레 장식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