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NCT 127, 군백기 두려움 1도 없어…오래 멋있게 하자는 믿음+약속 有"[인터뷰④] 작성일 06-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zge1Ul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f02fc2886cc88ce4a7b3a0e2a3ca6d12877326730c5d07bdba19d6304f52e" dmcf-pid="Y8qadtuS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도영.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081604131wele.jpg" data-org-width="900" dmcf-mid="xF0TO6e7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081604131we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도영.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692eb87997ae5ab3203059746f2d639215f1f9c30c75fd09fd4f7267eba264" dmcf-pid="G6BNJF7vG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엔시티) 도영이 NCT 127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ba8aff85e3c0ec5b7015025d107e7889804d7a3f0ae45544bae8ed4eb20e90f" dmcf-pid="HtyVzsSgt0" dmcf-ptype="general">도영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팀이 ‘군백기(군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보내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1도 없다”라며 “이렇게 음악 하면 오래 폼 안 떨어지고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실히 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1e3481858feb8ec4fe4963fa932e0f6a973c0e0e6b694dcf6645fa271c819b" dmcf-pid="XFWfqOvaH3" dmcf-ptype="general">도영은 자신을 ‘벅참중독자’라고 소개하며 “제가 하도 벅차하니까 회사분들이 놀린다. 제 음악은 청량에 벅참 한스푼 아닐까. 그간 벅참이 없는 음악을 해왔어서 이왕 이렇게 된 것 계속 가면 어떨까”라고 솔로로 ‘벅찬 세계관’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5bec58569dfee92b62571fd853c4950a6aaa7758598439576a81c807569409" dmcf-pid="Z3Y4BITNXF" dmcf-ptype="general">이어 “벅차오르는 음악에 중독돼 있기도 하고 제가 자주 벅차오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NCT 127 ‘네오 시티-더 모멘텀’ 도쿄돔 콘서트에서 너무 벅찼다. 마지막 공연이기도 해서 그 공연을 열심히 준비하고 소중하게 여겼던 멤버들이 있어서 되게 벅찼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3714913c1d7458d6047093e769749829d0c022e003369484b12a0533abe6fb9" dmcf-pid="50G8bCyjZ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영은 “오히려 전 혼자할 때보다 팀으로 할 때 더 벅찬 것 같다. 과몰입이 좀 심한 편이다. 혼자 있을 땐 그런 게 좀 덜한데 멤버들이랑 있으면 우리가 뭔가 드라마의 주인공인 것 같고, 우리로 뭔가 써내려 가는 게 있을 것 같고, 괜히 친구들끼리 그런 것처럼 해낸 것에서 오는 벅참이 좀 더 있어서 팀으로 할 때 벅참이 더 있는 것 같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45132eae20bf26b9f80f0f15390f4cb12d76457ab6e00cfe5889d6f8350ac705" dmcf-pid="1pH6KhWAH1" dmcf-ptype="general">인생에서 가장 벅찬 기억으로는 ‘네오 시티-더 유니티’ 서울 마지막 공연을 꼽았다. 그는 “그때 KSPO돔(체조경기장) 6회 공연의 마지막날이었는데 저희 멤버들이 ‘군백기’를 앞둔 마지막 공연이었다. 지금은 사실 군백기를 보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1도 없다. 그 안에서 저희가 함께 나눴던 대화들을 제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면 군백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서로 헤어지는 게 처음이라 그런지 ‘우리가 다시 언제 할 수 있을까’ 그런 게 그려지지 않는 겁이 있었나보다. 그때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c7ea7a33479454203f6131a894a897aba87ae1d56e35f74fb2f70cc86e1d861" dmcf-pid="tUXP9lYc55" dmcf-ptype="general">‘군백기’를 현명하고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있는 도영은 “저희가 감히 지금의 저희 팀을 생각해보면 나이가 어릴 때보다 훨씬 에너지가 있고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음악하면 오래 폼 안 떨어지고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확실하게 든다. 제 팀에 자부심을 느끼면서 잘할 수 있겠는데, 그런 군백기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게 된 계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e22e8116826765e8d06bf42dd2fa782f7fe4cd9aead852fefedb0a7d32d556" dmcf-pid="FuZQ2SGkZZ" dmcf-ptype="general">이어 “장수그룹이 된다는 건 모두가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것 아니냐. 저희도 오랫동안 멋있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약속들이 있다. 계속하고 싶다. 그리고 너무 머나먼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주저하는 것보다는 지금 현재 단기적인 미래를 실행해나간다면 더 멋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영원히 이어나갈 NCT 127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a511518de823f1f69ee12c7513caa9d4487c9af9369a91faac9a329c6a534" dmcf-pid="375xVvHE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도영.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081605620pwse.jpg" data-org-width="900" dmcf-mid="yM1MfTXD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tvnews/20250609081605620pw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도영.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z1MfTXDX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이현, 첫사랑 추영우 살리고자 인간부적 자처 “널 구할거야”(견우와 선녀) 06-09 다음 [SC리뷰]‘뭉찬4’ 이동국, 안정환 꺾고 리그 1위! 팬들 기대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