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의 ‘누.나.쇼’ 뜨거웠다 작성일 06-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WnNz2X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f197bba51954b0d9bc90089b50d85deebd532af715bb9df1abb94f6883b65" dmcf-pid="0cYLjqVZ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2734938aqpw.png" data-org-width="1100" dmcf-mid="tk5jD2P3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2734938aq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10de1aceec3c48828de405cbd27841fea4ceb37b044ea3385babc8c7664c0f" dmcf-pid="pkGoABf5wx"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직접 기획한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 ‘누.나.쇼(누구나 신나는 쇼)’가 성황리에 종료됐다.<br><br>‘트롯스타’ 고영태, 김중연, 김홍남, 윤준협, 황윤성이 출연하는 콘서트 ‘누.나.쇼’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총 2회 개최됐다. 이들은 매회 2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과 20여곡의 세트리스트를 소화해내며 관객들과 소통했다.<br><br>특히, 2회차 공연에는 ‘누.나.쇼’ 기획자 장윤정이 깜짝 등장, 특별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안겼다.<br><br>총연출을 맡은 장윤정은 “후배 트롯 가수들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여기 오신 분들은 출연진과 한마음으로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br><br>출연진을 소개하는 VCR 영상이 송출되고, ‘29금 연하남’ 고영태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댄스팀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동반한 신곡 ‘타잔연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FREE STORM’ ‘초련’ ‘Dash’ 세 곡을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br>‘8090’ 레트로 인기곡과 젊은 감성을 더한 논스톱 리믹스 무대도 열기가 뜨거웠다.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공연에 참석한 DJ허니는 신나는 음악 ‘바꿔’, ‘멍’, ‘포이즌’과 함께 재치있는 멘트를 선사하며 객석의 흥을 단번에 끌어올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d587dc5d366cefaf7c80fa2b927b40834d5ad7cd5b9a2dbb68c0eef0eef3b" dmcf-pid="UEHgcb41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대박기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2736871jxww.png" data-org-width="1100" dmcf-mid="FHM50EOJ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082736871jx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대박기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08e3fa804e3dbc6c7c1cdaedd1495979c0e3e51e4bb5c11afdf1334bd6a9e" dmcf-pid="uDXakK8trP" dmcf-ptype="general"><br><br>훤칠한 키와 슈퍼모델 비주얼을 자랑하는 ‘트롯카사노바’ 윤준협이 두 번째 무대에 오르자 환호성이 쏟아졌다. 그는 대표곡 ‘바람바람바람’, ‘카사노바’, ‘카페인 그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까지 선보이며 역대급 텐션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br><br>고영태와 ‘직진남’ 김홍남의 콜라보 무대에서는 ‘바람났어’, ‘흔들린 우정’ 두 곡으로 팬들의 떼창을 유도하며 ‘8090’ 향수를 불러일으켰다.<br><br>일명 ‘교회오빠’로 인기를 끈 황윤성은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으로 무대에 올랐다. 실루엣 천막을 찢고 등장하는 강렬한 카리스마에 팬들의 함성이 터져나오고,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내 남자’를 부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br><br>이어 DJ 소개로 등장한 김중연이 ‘불티’를 비롯해 ‘불나비’, ‘사랑의 스위치’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열기를 이어갔다.<br><br>김중연, 윤준협, 황윤성은 함께 무대에 올라 안정감 있는 가창력과 탄탄한 화음으로 ‘초대’, ‘성인식’, ‘10Minutes’를 잇따라 선사하며 뜨거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br><br>90년대 히트곡 DJ 음악 ‘순정’, ‘슬퍼지려하기 전에’ 무대로 팬들은 다시 한 번 댄스파티를 즐겼다. 이어 김홍남은 ‘뽀뽀나 해주세요’ , ‘개구리다’, ‘Oh My Julia’ 등 세 곡을 선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br><br>고영태, 김중연, 김홍남, 윤준협, 황윤성 5명의 트롯스타는 마지막곡 ‘토요일은 밤이 좋아’와 앙코르곡 ‘또 만나요’를 부르며 팬들과 이별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무대를 떠났다.<br><br>한편 ‘누.나.쇼’는 장윤정이 아이디어부터 출연진 구성까지 전 과정을 연출한 명품 브랜드 콘서트로, 후배 가수들의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비영리 공연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MC'도 사춘기는 해결 못하네…유재석 "중3子 지호, 말 참 안들어"('틈만 나면') 06-09 다음 82메이저, 단독 콘서트 추가도 매진..성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