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만경-예연정, 전국생활체육씨름대회 남녀 大장사 등극 작성일 06-09 84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09/0003336045_001_20250609083711511.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大장사 홍만경(왼쪽)과 여자 大장사 예연정.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홍만경과 예연정(이상 경상북도)이 각각 남녀 大장사에 등극했다.<br><br>대한씨름협회에 따르면 홍만경은 지난 8일 경남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김재영(경기 김포시)에게 잡채기로 먼저 한 점을 따냈지만 밀어치기로 한 점을 내준 뒤 세 번째 판에서 다시 한 번 잡채기로 이겨 2-1로 승리했다. 앞서 준결승전에서 홍만경은 임태현(경기 평택시)을 들면서 밀어치기와 잡채기로 2-0으로 꺾었다. <br><br>여자 大장사 결승전에서는 예연정이 오혜민(서울특별시)에게 안다리 걸기로 먼저 앞서나갔지만 상대 주특기 기술인 뒷무릎치기 기술에 한 판을 내줬다.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는 비디오 판독까지 한 끝에 예연정이 밀어치기로 이기며 여자 大장사를 차지했다. 예연정은 준결승전에서는 강은별(용인특례시청)을 밭다리 걸기와 안다리 걸기로 2-1로 이겼다.<br><!--start_block--><div class="highlightBlock"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clear:both;"></div><div style="display:none;"><br></div><div style="display:none;">━<br></div><b>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 수상자</b><div style="display:none;"><br>━</div><div style="display:none;"><br></div><div class="highlightBlock" style="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div><!--end_block-->▶ 남자 大장사<br>우승 홍만경(경상북도)<br>2위 김재영(경기 김포시)<br>공동 3위 이장우(경상남도) 임태현(경기 평택시)<br> <br>▶ 여자 大장사<br>우승 예연정(경상북도)<br>2위 오혜민(서울특별시)<br>공동 3위 이현아(들소씨름클럽) 강은별(용인특례시청)<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11점제 도입 변수에 김우진 개인전 32강 탈락…그래도 강한 한국 양궁, 월드컵서 메달 8개 싹쓸이 종합 1위 06-09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4년 만에 인도네시아오픈 우승... 서승재-김원호도 정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