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김명민, 스타하우스와 전속계약…"품격 있는 행보 이어갈 것" [공식입장]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OAveo9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bb2f11b228d7c822a3ccad5703e8ccf4503fddba1eab4df173c5c93c00fc4" dmcf-pid="YBIcTdg2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83520813ecxp.jpg" data-org-width="467" dmcf-mid="yoFW7mlo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083520813ec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6567eb4394be52b2f2d1c8bb4d738f817f8de80265a70bff04542deca624e4" dmcf-pid="GbCkyJaVF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명민이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42e41309f4cc35a8c047922e33e8c77b7f1434e872f9cf99f96378d25ef789b" dmcf-pid="HKhEWiNfuQ" dmcf-ptype="general">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드라마와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김명민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랜 시간 치밀한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김명민이 앞으로도 품격 있는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ea4c12a61ec0ac42b725572050978e5998a2e03ccd32e198dcc79278b084dd" dmcf-pid="X9lDYnj4zP" dmcf-ptype="general">김명민은 KBS 1TV ‘불멸의 이순신’, MBC ‘하얀거탑’,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육룡이 나르샤’, JTBC ‘로스쿨’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137cca1e33f74e90ffa2f0042603290a62ae3633b148b6aeb920b1ad1211364" dmcf-pid="Z9lDYnj436" dmcf-ptype="general">영화 ‘내사랑 내곁에’, ‘조선명탐정’ 시리즈, ‘연가시’, ‘페이스 메이커’, ‘간첩’, ‘판도라’, ‘하루’, ‘브아이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작품마다 '김명민표 연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2518fc79c35b50f81476dc2591701e0bd7fde7480ed6066bffb64ac5159d152" dmcf-pid="52SwGLA8U8" dmcf-ptype="general">최근작 ENA ‘유어 아너’에서는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과 묵직한 아우라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매회 긴장감을 이끌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황금촬영상 최고연기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수차례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78b23e7bffa86cea0633f4b1fb13db199cc4d472286acaed16feed178c9511f" dmcf-pid="1VvrHoc674" dmcf-ptype="general">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김명민 배우는 단순한 연기자를 넘어 한 시대를 대표하는 연기 장인이다. 그의 깊이 있는 연기와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은 후배 배우들에게도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서도 그 품격과 위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동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115286a1b1725938aa1670e6504425a17eda45b48e489529b4a8f858b20d5d" dmcf-pid="tfTmXgkP0f" dmcf-ptype="general">사진= 스타하우스엔터</p> <p contents-hash="2a7fdca38e4ccbb217fa16942052906a977b8a63e8a56f7f482920804ac1a0f8" dmcf-pid="F4ysZaEQzV"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컴백작은 복수극, 독한 막장극 NO 통쾌한 대리만족(태양을 삼킨 여자) 06-09 다음 이영자, 찐친 김남주 걱정 "집에 있어 다행...정 많아 보증 다 섰을 사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