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추영우X조이현…액운 막는 첫사랑 시작 작성일 06-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xl7mlo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e2ab604e813807386fa58c98deecf6f06d8668545cd56a414590cc36fa75a" dmcf-pid="82MSzsSg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MZ 무당 소녀의 첫사랑 로맨스를 그리며, 조이현과 추영우의 쌍방 구원 서사를 예고했다. 사진 | tvN ‘견우와 선녀’ 첫사랑 티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084457855ka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xl7mlo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donga/20250609084457855ka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MZ 무당 소녀의 첫사랑 로맨스를 그리며, 조이현과 추영우의 쌍방 구원 서사를 예고했다. 사진 | tvN ‘견우와 선녀’ 첫사랑 티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8e45821479312c68d2e26cfeae3bcd8da1a1e0c571decc564433f1c21db342" dmcf-pid="6VRvqOvaOn" dmcf-ptype="general"> 죽을 운명을 타고난 소년과 그를 지키려는 무당 소녀의 신통방통한 첫사랑이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489e9b5d2b376d1d48614b5d0de8b2626c2364584604df617cda44c41a485d63" dmcf-pid="PfeTBITNEi"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조이현과 추영우의 구원 로맨스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어둠 속에 홀로 서 있는 소년 배견우(추영우 분)와, 그 곁을 지키려는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의 대조적인 에너지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b3084529c2c1311177e6d36c81a374eb31e02b92913192a65f30ae962676cb6" dmcf-pid="QU2w1jwMsJ"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음을 예고받은 소년과 그 운명을 거스르려는 고등학생 무당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K-귀신들의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판타지와 로맨스를 아우르는 10대 성장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3187055fd8fe434706933d596f3a67d751c8fed58d94033f62f1f22ca85d93" dmcf-pid="xuVrtArRmd"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티저는 “춥고 스산한 자리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다”는 배견우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된다. 타고난 불운에 갇힌 듯한 배견우의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박성아는 온몸에 부적을 붙이며 “난 널 구할 거야”라고 외친다. 무당이라는 특수한 정체성과 동시에, 첫사랑의 마음으로 배견우를 향한 ‘인간부적’이 되겠다는 선언은 이들의 관계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는 깊은 서사를 암시한다.</p> <p contents-hash="b12a8417e2730c3ed85b59a8dde0431a1f929759c5d53c88d1f7c8e598d990f5" dmcf-pid="ycIboUbYOe"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은 “18살 무당 성아가 귀신들과 맞서며 첫사랑을 지켜내는 과정은 흥미로우면서도 가슴 뭉클할 것”이라며 “그의 고군분투에 자연스럽게 마음을 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cd96f60491e16907e22e4528d4aff1090a5b7a43651fb5e73069a5be2b4f39" dmcf-pid="WkCKguKGmR" dmcf-ptype="general">조이현과 추영우가 그려낼 청춘의 설렘과 액운을 이겨내는 따뜻한 서사는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첫 방송은 오는 6월 23일(월) 저녁 8시 50분이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YEh9a79HsM"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5kg' 윤정수, '김숙♥구본승'에 자극 "지방 흡입 후 배 딱딱해져..다이어트 결심" 06-09 다음 [인터뷰④]NCT 도영 "멤버 마크, 1집보다 더 좋다고…데뷔 10년차? 오래되지 않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