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 정체 알았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eFPGts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1b0684cf8c86d4af32d66719d797e0a6651086881c03f9dfc8dda1b54165f" dmcf-pid="pmd3QHFO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TN/20250609090306572jilm.jpg" data-org-width="700" dmcf-mid="3KvJIPdz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YTN/20250609090306572ji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b1cc9a6f3530f2cdb39bab2f38966f0d3d1681c77ae3260622aeeff8de8393" dmcf-pid="UsJ0xX3IkH"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쌍둥이 동생 박보영의 정체를 눈치챘다. </p> <p contents-hash="be9a94bd6f279bce4473bbb486986d4195a5c3a33dcfbc2163508eb67baae051" dmcf-pid="uOipMZ0CoG"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6회에서는 첫사랑 유미지(박보영 분)의 비밀을 지켜주려는 이호수(박진영 분)의 애틋한 순애보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721f275aec54059bec1627299aaf916c5f3c450475c61668c86b17c7bf5d99f" dmcf-pid="7InUR5phNY" dmcf-ptype="general">이에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1%, 최고 8.1%를, 전국 가구 평균 6.4%, 최고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전국 기준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p> <p contents-hash="37c2c4bacc73b7060f4a63c6f9b9c1cf8067aa092d8a133735cd2d76d307b2cc" dmcf-pid="zCLue1UljW" dmcf-ptype="general">취기를 빌려 이호수에게 마음을 고백한 유미지는 지난 밤 자신이 만든 흑역사에 몸서리쳤다. 이호수 앞에서 다시금 유미래(박보영 분)인 척 연기를 시작한 유미지는 은근히 지난 밤에 있었던 일을 물었지만 이호수는 "난 다 정리됐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는 말로 선을 그어 그를 당황스럽게 했다. </p> <p contents-hash="c27dfddc5bd456fe9763ab80429e12df5beb5fe691990430c2eec0cb6bca218e" dmcf-pid="qho7dtuSgy"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동창인 박지윤(유유진 분)이 유미지에게 이호수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수가 찾아왔다. 유미지는 자신보다 조건이 훨씬 좋은 박지윤을 보며 승산이 없다고 판단, 고백도 전에 차인 듯한 씁쓸함을 홀로 삼켜야만 했다. </p> <p contents-hash="0553fc36cc4c8b7b22b86a6cc5de541ef9ff0c0d3abbccd3d62a353839222435" dmcf-pid="BlgzJF7vg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친구 최승현(남지우 분)이 이호수와 박지윤이 동창의 결혼식에 함께 오기로 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유미지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결국 유미지는 최승현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했고 네 사람의 어색한 만남이 성사돼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b4120ab5c52bfb25852a7026dec01d16a85dea121ba3eecbdc7776c5caffe44e" dmcf-pid="bSaqi3zTav"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때 아닌 소문에 휘말려 농장 일까지 그만둔 유미래는 트라우마로 인해 방안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던 상황. 딸이 예전처럼 방에서 나오지 않을까 걱정됐던 엄마 김옥희(장영남 분)의 부탁을 받은 송경구(문동혁 분)는 유미래를 데리고 결혼식장으로 가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5c8bc322cad107eb53f913daf66db1bb52a5c940263e6e51707ee0809789c2e" dmcf-pid="KvNBn0qyNS" dmcf-ptype="general">유미지인 척하고 있는 유미래가 송경구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유미지와 이호수의 얼굴은 각각 다른 이유로 경직되어갔다. 이호수는 송경구의 은밀한 비밀을 눈치챈 뒤 유미지를 이용해 그를 조롱했던 최승현의 실체를 꿰뚫어보고 있었기 때문. </p> <p contents-hash="8cc88d9ce4bd731bfcb4ad8bb5cf9403fcacafc24dd80467a426273f10b623f2" dmcf-pid="9TjbLpBWcl" dmcf-ptype="general">유미지 역시 송경구에게서 고백의 전말을 들었던 만큼 최승현에게 화를 내며 자리를 떠난 이호수를 뒤쫓아갔다. 어긋난 타이밍으로 인해 놓쳐버린 첫사랑을 다시금 붙잡아보려 한 것. 지난밤의 고백으로 인해 유미지가 유미래인 척 서울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던 이호수는 그런 유미지의 부름에 기꺼이 응답했다. </p> <p contents-hash="1239b9f87e96b8be25e4f9d213cecb088274232c1dd62387ee51c4e3aa02e88b" dmcf-pid="2yAKoUbYkh"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쌍둥이 간의 비밀 약속을 어렵게 털어 놓으려던 유미지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며 "너 마음 편할 때 해"라고 덧붙였다. 유미지도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을 지켜주려는 이호수의 배려심에 기댔고, 달빛이 내려앉은 밤 서로에게 의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c62ba1b4efda0a3117ff991685986b6a76ae447a78049f186d2aded84febe34" dmcf-pid="V5m6kK8tNC" dmcf-ptype="general">로맨스의 물꼬를 트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7회는 오는 14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214cd9243411c10e1d16123cb1687a898494dce978ec85aa3b2eb1d846692ed" dmcf-pid="f1sPE96FAI"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영상 캡처] </p> <p contents-hash="3562791361e8274cf88a5a85b7bc4eb8036fcb09b2e25cafb108b82b91172704" dmcf-pid="4tOQD2P3oO"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8FIxwVQ0N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9ad82a18aaf9e3665651ef86eccaaae668a7ffd825abea37d93fb617b5fa15d" dmcf-pid="63CMrfxpj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P0hRm4MUc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日 싱글 4집 타이틀곡 'DIFFERENT' 선공개..최초 오리지널 곡 06-09 다음 '언슬전' 신시아, 공유·수지와 식구됐다..매니지먼트 숲 전속계약[공식]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