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인도네시아 오픈 남자 복식 우승 [뉴시스Pic] 작성일 06-09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1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29.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올라 금메달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는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에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서 홈팀 인도네시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서승재-김원호는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 복식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서승재-김원호는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 우승에 이어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66_web_20250608214717_20250609091614639.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왼쪽 첫번째)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9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54.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뒤)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42_web_20250608212946_20250609091614665.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6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72.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앞)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7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79.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뒤)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38_web_20250608212422_20250609091614683.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39_web_20250608212635_20250609091614687.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를 꺾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4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91.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는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에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9/NISI20250608_0000402053_web_20250609080818_20250609091614695.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올라 금메달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는 결승에서 사바르 카르야만 구타마-모 레자 파흘레비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에 2-1(18-21 21-19 21-1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6.09.</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텍, 국내 유일 5나노 이하 AI칩 테스트 기업 부상…신경망처리장치 국산화 기여 06-09 다음 '소주전쟁' 이제훈 "이미지 소비 걱정? 제가 더 잘해야죠" [인터뷰]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