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직접 밝힌 멜로 호흡 작성일 06-0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aGE96F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4a84b02bf57194d2c7b1501f6625dfaebdada3d5ed94f87b44c1dc1868c53" dmcf-pid="QSNHD2P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91603816lhaq.jpg" data-org-width="680" dmcf-mid="6dxOi3z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bntnews/20250609091603816lh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우리영화’ 남궁민, 전여빈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0351d10e912617c916c2161c8199f356696335fb419948faf6f485d7f2beb6" dmcf-pid="xvjXwVQ0Th" dmcf-ptype="general"> <br>남궁민과 전여빈이 극강의 연기 호흡을 예고해 ‘우리영화’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539fb5ca40f96b9d092fb0958726eda6b2a6ea9b29334ada1d2aa6d74cfaf64" dmcf-pid="yPpJBITNTC"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p> <p contents-hash="8c4f80f05d11935468c544b25aa086e1f1c5b06b6ff3ca5191f44756825cd91e" dmcf-pid="WQUibCyjvI" dmcf-ptype="general">맡은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남궁민(이제하 역)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천의 얼굴을 보여준 전여빈(이다음 역)이 각각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발휘할 멜로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배우가 직접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해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5b8ee970af393a98a2e3f68abf1cea8394749df2b931a211e1d57a33d72cfb5" dmcf-pid="YxunKhWACO" dmcf-ptype="general">먼저 이제하 역의 남궁민은 “전여빈 배우와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진솔하게 연기하고 노력하는 배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믿음직스러웠고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다”며 훈훈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전여빈을 “칭찬 로봇”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칭찬만 듣다가 대화가 끝날 때도 있을 만큼 끊임없이 칭찬을 해준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정말 좋게 만들어준다”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7d21563df9a0db2e8b7252c8d4edf1ba571f611946ac95a6661b47af94a8608" dmcf-pid="GM7L9lYcvs" dmcf-ptype="general">이다음 역의 전여빈 역시 남궁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만나본 인연 중 가장 최고의 호흡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주로 그날 찍는 장면이나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만 선배님께 한 사람으로서도 궁금한 것들을 여쭙곤 했는데 그때마다 진솔하게 대답해 주셔서 작은 대화마저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571b7e5cfcd4b79d7b014550e9cbbac415c855dfce2c13565d8b15b623dee6c" dmcf-pid="HRzo2SGklm"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궁민과 전여빈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극 중 이제하와 이다음의 간절한 사랑 이야기에 깊이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때문에 작품과 캐릭터, 그리고 상대 배우에 대한 남궁민과 전여빈의 애정에 힘입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질 ‘우리영화’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6f80d1abfcaa4b1f17fbaff89fd5045556f8452785a5c774452f1757e9c0357" dmcf-pid="XeqgVvHETr" dmcf-ptype="general">남궁민과 전여빈의 탄탄한 팀워크로 완성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ZdBafTXDhw"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유재석도 어쩔 수 없네…‘폭풍성장’ 중3 아들 지호 언급 (틈만 나면,) 06-09 다음 LG유플러스 AI에이전트 '익시오', 갤럭시S21 이후 모델도 지원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