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헷’ 류디 대표, ‘이프아이’로 증명한 K-POP 기획력…글로벌 확장 예고 작성일 06-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yplMnb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431d0af51e27c39f7770762d7206ae85cd0efdadf7eb5d8f87be6ee8c051e" dmcf-pid="HcWUSRLK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헷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bn/20250609091533363tjdh.png" data-org-width="550" dmcf-mid="YgOXwVQ0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bn/20250609091533363tj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헷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da143fc16661903c7ace4e9fc50dafdd6e5a48e9fe7fe798726ffc7515af0" dmcf-pid="XNv3CQJqGs" dmcf-ptype="general">신인 걸그룹 이프아이(ifeye)의 성공적인 데뷔와 함께, 하이헷 엔터테인먼트의 제작총괄 류디 대표가 콘텐츠 제작자이자 기획자로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5a4ccce109a39cb437bc9b166b8b1de639fed87f6b5c08feee4da53c131b4f2" dmcf-pid="ZjT0hxiB1m" dmcf-ptype="general">이프아이는 데뷔 직후부터 독창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비주얼 콘텐츠를 통해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5월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8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1d06704885db01ed90c471a71fb7854befbec86911bd352b2e2da00cfebc828" dmcf-pid="5AyplMnbtr"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공의 중심에는 기획, 멤버 구성, 세계관 설계, 콘텐츠 방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한 류대표의 리더십이 있었다. 류 대표는 “이프아이는 내가 가진 제작 철학, 콘텐츠 감각, 팀 구성의 직관이 모두 응집된 프로젝트”라며, “대중이 지금 원하는 아이돌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39d2a6c377210166afaa8e5c59634ff61eb6ca8f1411e830c4f3bf795a71e6" dmcf-pid="1cWUSRLKHw"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트렌드를 예측하고 주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형 제작자로서, 하이헷의 전반적인 제작 철학과 시스템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b3ecf24d12946eacb65aa6f9725361cf50015af31ab3817de6d0b401cef4cbf" dmcf-pid="tkYuveo9ZD"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 ‘디오스피스(DAUSPICE)’와 ‘노이스(NOICE)’를 통해 음악과 비주얼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d6e9edb364a7c8a3635e6e8c0318b8fb8494b1dafd0b60fe3469560ba5b65d" dmcf-pid="FEG7Tdg2tE" dmcf-ptype="general">해당 브랜드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전략적 브랜딩을 기반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류 대표의 스타일리시한 기획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d68117cb533a5ba5377dae0fc4c7a5cef6a359c939574a0836a8cf57db8811f" dmcf-pid="3DHzyJaVXk" dmcf-ptype="general">“콘텐츠는 결국 감각의 총합”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류 대표는 K-POP과 패션, 브랜드를 아우르는 통합형 제작자로서의 정체성을 구축 중이다. 이프아이는 그 첫 번째 결과물이다.</p> <p contents-hash="4cf83d42ccdacb2731ae8ee8727d262c2398afd18992268f9e275e21c50dc921" dmcf-pid="0wXqWiNftc" dmcf-ptype="general">향후 류대표는 이프아이를 중심으로 한 K-POP IP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단순 음악 활동을 넘어 웹예능, 패션 컬래버레이션, 글로벌 플랫폼 기반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 포맷을 통해 팬덤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2d08bcf861bf864fa600131a114d54a5f176ce747c7929d6938bcd505efd60f" dmcf-pid="prZBYnj4YA" dmcf-ptype="general">그는 “이프아이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세계관이자 브랜드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팬들과의 유기적인 소통과 확장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5af2d706653c8346e1ce82d664efd5ab252bf19c32f66e1cd7003675b07d68" dmcf-pid="UX9dqOvaZj" dmcf-ptype="general">또한 하반기에는 글로벌 진출 전략도 본격화된다. 류대표는 “이프아이는 기획 단계부터 아시아, 유럽, 북미 시장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한 팀”이라며, “K-POP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콘텐츠”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68fa2519f0ac045258776060baf328653a32be60f28c07c3e3c283b46db703" dmcf-pid="uZ2JBITNZN" dmcf-ptype="general">하이헷은 이프아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류대표는 이를 통해 하이헷의 제작 철학과 브랜딩 시스템을 K-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95b840be4280c5df8727e97607c081d70c3b3e4f7b11db76c997044138fa6e" dmcf-pid="75VibCyjZa" dmcf-ptype="general">그가 이끄는 이프아이의 다음 행보는 단순한 컴백이 아닌, ‘아이돌이라는 개념의 확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9d3bd181048a292882bb7d7b25c77fc3bf7cdf04913178a9b764262a3b608ac" dmcf-pid="z1fnKhWA5g"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b0383baaa67e73e95c40fefffed48603774a211a2f9a314a60f9bc8efde3100f" dmcf-pid="qt4L9lYcG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돌 탄생… 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더블랙 혼성그룹 데뷔 06-09 다음 ‘굿보이’ 제대로 돌아버린 박보검, 오정세 검거 엔딩에 자체 최고 ‘5.3%’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