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1인2역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큰 미션 깨며 한계 극복”(귀궁) 작성일 06-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m7IPdz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49ecffa90f32634dcf21e02b62c410e15842351d42b0fbdbbce7d6c962b7b" dmcf-pid="WHszCQJq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윌미디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6724dkxp.jpg" data-org-width="650" dmcf-mid="PAJyLpBW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6724dk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윌미디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ce14234ddf2eb77e345e160117b9e715088df1e0694e8b478d9ec0e40de9e" dmcf-pid="YXOqhxiB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윌미디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6953qdas.jpg" data-org-width="650" dmcf-mid="Qm8sQHFO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6953qd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윌미디어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febc455ba3149316b3a9b43af8d8598210075e7429887f1092c0f039bea8e" dmcf-pid="GZIBlMnb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윌미디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7160juhd.jpg" data-org-width="650" dmcf-mid="xKevi3zT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091357160ju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윌미디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1ff91746ef4c70cf2eb1c7523494885e850620512a831a3df04b410e17fd5" dmcf-pid="H5CbSRLKo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1e643e4053da709f8a5a028e94782bc8e43fdf06136c62325e43bc6964d4ffb" dmcf-pid="X1hKveo9oz"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귀궁'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3e1550a9c439cc470079b5855fcf79ca585c0529543c9ae6259e1b99514381" dmcf-pid="Ztl9Tdg2c7"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6월 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 된 검서관 윤갑 역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특히 익살스러운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dbccf95236f9a4ff829a2a1b1e7ce29adc0c54ebaf96fa572800870d3d58eb9" dmcf-pid="5tl9Tdg2cu"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p> <p contents-hash="db1e4a177570e5cc18ecf58e88723039b907169413b1335458893354cf3d3d13" dmcf-pid="1FS2yJaVkU" dmcf-ptype="general">방영 전 회차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한 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기준)를 수성하며 안방극장을 '귀궁' 열풍으로 물들였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89개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까지 일궈냈다.</p> <p contents-hash="b3d1d78d124e9d6a8cc6af30526957add933127c750e24ae4e4d1b694a663345" dmcf-pid="t3vVWiNfAp" dmcf-ptype="general">전작 '도깨비', '금수저', '쌍갑포차' 등 판타지물에서 활약하며 '빙의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데 이어 '귀궁'으로 또 한번 강렬한 매력을 보여준 육성재는 일문일답을 통해 종영 소감 및 촬영 비하인드, 연기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b798b78c99377dc9fb3d855eb0c53e881eb99d68e88c19ea19bce611ec8dae0" dmcf-pid="F0TfYnj4N0" dmcf-ptype="general">한편 육성재는 오는 19일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매한다. 이어 21일과 22일에는 단독 팬콘서트 'THE BLUE JOURNEY'(더 블루 저니)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7719fde74756249abe2cea4eb43358abee1e74403baf707a4161903e35aaa46e" dmcf-pid="3py4GLA8g3"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육성재의 일문일답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e0a9433f3b60fd785fd4c521166fc10b81ff0543ba09d592c8b27fdf9215fa6e" dmcf-pid="0UW8Hoc6AF" dmcf-ptype="general">Q. 드라마 '귀궁'이 종영됐다. 소감 부탁한다.</p> <p contents-hash="110370e8bf148c49e6eb8b30bbf75df14bbb39faa892f61adc15da67d6a81c10" dmcf-pid="puY6XgkPNt" dmcf-ptype="general">너무 아쉽고 아직 종영이 실감 나지 않습니다. '귀궁'은 저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고, 이 작품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자신감과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얻었습니다. '귀궁'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c57aa84346d14076cf6e09985d22cf2e0dd5719789821b3237002b03d3166d9d" dmcf-pid="U7GPZaEQN1" dmcf-ptype="general">Q. '이무기' 강철이와 '인간' 윤갑을 오가는 신들린 1인 2역 연기로 호평받았다. 힘들었던 부분이나 좋았던 점이 있다면?</p> <p contents-hash="ab3cc6221fb54e37fff2e256b4bf5c04b0ea6432da3dd2b70f908550e5620e03" dmcf-pid="uzHQ5NDxA5" dmcf-ptype="general">특별한 효과 없이 1인 2역을 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큰 미션을 하나씩 깨나간다는 마음으로 한 신, 한 신 찍으면서 저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표정, 말투, 어미까지 다르게 표현하는 섬세한 연기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점점 더 흥미를 느꼈고, 완성된 결과물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4b1a1f05abf0592782998a0550b3840b228697faecc55ada8563ccfc08904be9" dmcf-pid="7qXx1jwMaZ" dmcf-ptype="general">Q. '귀궁'이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흥행을 예상했는지, 주변의 반응은 어땠는지도 궁금하다.</p> <p contents-hash="c5946e2bbce90572f55d1a0e77618676b949ac071027176702ceba761d3c6add" dmcf-pid="zBZMtArRjX"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 정말 감사합니다.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많아졌고,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점도 부족한 점도 많았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좋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16f3c192dc8180c9740fef086d94f16f160f7fd4b1a290f63f2b32ac9880d63" dmcf-pid="qb5RFcmeNH" dmcf-ptype="general">Q. 촬영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p> <p contents-hash="e5072712b053c7231605d22338313de79ea14cee79cf391f036727296af6a80c" dmcf-pid="BK1e3ksdaG" dmcf-ptype="general">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모두 극 중 인물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강철이의 매력이 더 잘 드러날 수 있었고, 가장 자주 호흡을 맞췄던 김지연 배우님과 김지훈 배우님과 함께한 신에서는 서로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귀궁'이라는 작품에 애정을 쏟았기에 마지막까지 힘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3a0f90147b2876d82bb20e31c181a6c1d921229f46577d6822be6b1baa02d719" dmcf-pid="b9td0EOJgY" dmcf-ptype="general">Q. 첫 사극 도전이었다. 이번 작품을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얻은 변화나 성장이 있다면?</p> <p contents-hash="2fd38c087ba375cf45ec226c3d3ebd41bfbd3b3ca9dc80a4bd0f7b6dac066368" dmcf-pid="K2FJpDIiNW" dmcf-ptype="general">장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워낙 여러 장르가 혼합된 작품이다 보니 다양한 연기를 경험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각 장르에 대한 재미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연기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a1131c2d267c4874ee4eaab84b98bace91957606917d22e6fd5dc369fbc17303" dmcf-pid="9uY6XgkPAy" dmcf-ptype="general">Q.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p> <p contents-hash="0d8bdb573a7ba3f4a415d2778a6f4a259ba1e7691b627c484413417915479821" dmcf-pid="27GPZaEQgT" dmcf-ptype="general">김지연 배우님은 대본 분석이 굉장히 디테일한 배우였습니다. 제가 놓친 부분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마지막 촬영까지도 소홀함 없이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지훈 배우님은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정말 커 보였습니다. 상대 배역들과의 관계성을 위해 피드백도 많이 주셨고, 함께 연기하는 입장에서 더욱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명배우 같았습니다.</p> <p contents-hash="d884b9eefa81250a773efa26eaf61250160d5c25f05d4631b66a112195a74ae9" dmcf-pid="VzHQ5NDxgv" dmcf-ptype="general">Q.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 장르나 역할이 있다면?</p> <p contents-hash="7bdf3ae6faf287385d9e524d4ca5d03d38dd2b5d0a9b25180508069de3f57c15" dmcf-pid="fqXx1jwMgS" dmcf-ptype="general">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습니다. 판타지 장르를 경험하다 보니 이제는 좀 평범한 시골 청년이나 모노톤의 휴먼드라마처럼 일상적인 인물의 이야기도 연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p> <p contents-hash="a7a507879f2d08fc98ce29865f30d317103647cea000f9a4771353618fee5563" dmcf-pid="4BZMtArRcl" dmcf-ptype="general">Q. 마지막으로 '귀궁'을 사랑해 준 시청자분들과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p> <p contents-hash="29870d01563a35cddb71dd981d31aef5d7cd4386bac7df5db86991bd6039c5a3" dmcf-pid="8b5RFcmeAh" dmcf-ptype="general">저희 드라마 '귀궁'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귀궁'을 보신 여러분,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안 좋은 일은 강철이와 여리가 다 없애드리겠습니다! 잡귀야 물러가라!</p> <p contents-hash="a6fc0e37b32e0260a284e3bce6865cb4708157b0b47279dc7bd9e8ee9c74eb07" dmcf-pid="6K1e3ksdk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97b61c9d4e0f0bddf6194a83d0145ef4014e0170eada8249454f9f94e34feb7a" dmcf-pid="P9td0EOJj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2연패...신네르에 2세트 먼저 내주고 대역전승 06-09 다음 [공식] 신시아, 결별 1주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새로운 가족 맞아"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