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썸 그만 하자" 조수연 직진 고백에…신윤승 냅다 탈출 '폭소' ('개콘')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zgdArR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df213f889698522e05e7820240c1a1b70d10b9f01e4324fe2694a5e9afd1c2" dmcf-pid="f6BNiksd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095523530nebs.jpg" data-org-width="700" dmcf-mid="K29tGpBW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095523530ne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50990cdab5a995fa54789d296e48b71072d1b0f5bc9b4dd069fd9b23e31eb5" dmcf-pid="4PbjnEOJE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콘서트' 조수연과 신윤승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e89e8b61df7e83d41c22d8b6bab598368633d5c7c19bb9c412e8438b47dd698" dmcf-pid="8QKALDIiEt"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5회에서는 조수연의 직진 고백부터 베테랑 배우 김금순의 특급 사투리 개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함으로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p> <p contents-hash="09da9da31f450a57ba0d40ab6b692491e6699fcff3a09d35f83abe85c5fb40d0" dmcf-pid="6x9cowCnD1" dmcf-ptype="general">'데프콘 썸 어때요'의 조수연, 신윤승은 대학축제 현장을 찾았다. 조수연은 대학 후배들이 운영하는 주점을 방문했고, 후배들에게 "옛날처럼 하던 대로 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후배들은 원산폭격 자세를 취하고, 또 "때리지 마세요"라고 애원해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7617f4d03a152b1c6f3e5262d1ffc96a1d4aa931a2a46fb6dae85aae3421ba7" dmcf-pid="PM2kgrhLw5" dmcf-ptype="general">이날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이제 썸 그만 해요"라며 고백 이벤트를 준비해 설렘을 자극했다. 이벤트 MC는 거절하려면 공중제비를 돌며 꽃다발을 걷어찬 뒤 맥주 2만 CC를 마셔야 한다고 했다. 신윤승은 점점 뒷걸음을 치기 시작했고, 무대 밖으로 나갔다. 이어 신윤승과 같은 옷차림을 한 남자가 등장, 무대에서 공중제비를 연속해서 돌아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c8b89259f85858f91c1e2db43482f470af7e3101d2d9b78412092053f81b163" dmcf-pid="QM2kgrhLEZ" dmcf-ptype="general">'심곡 파출소'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 배우 김금순이 특별출연했다. 김금순은 '심곡 파출소'의 제니 엄마 이현정과 함께 자신은 서울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사투리 개그를 함께 선보여 유쾌한 반응을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fbdedeb3c6d1885cd183c3a32f7db6871a1941ba6ef6c0a321fc063c0a98b" dmcf-pid="xRVEaml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095523743kh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92T2z8Ru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095523743kh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2d5feb07b215242ff29fc98d56225c38caa6cbb499e3d73146b831d3ec0532" dmcf-pid="yYIz3K8tEH" dmcf-ptype="general"> 특히 김금순과 이현정은 송필근이 노래한 '숙녀에게'를 부를 줄 안다면서, 곡 제목을 '가시나에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가사 역시 "나 그대 아주 쪼매난 일까지 알고 싶지만, 우짠지 그대 내게 씨부리지 않네요"라고 개사해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43ac2160218b9a9b43fd7af05a0db426039adfe3726b3c5131e40347123c252" dmcf-pid="WGCq096FEG" dmcf-ptype="general">'성장통 드라마 반올림'에서는 미술관으로 현장 학습을 온 김진곤, 채효령의 풋풋한 러브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했다. 특히 김진곤의 라이벌로 '채효령 동생' 송병철의 친구 서유기가 등장, 김진곤에게 채효령을 누가 더 예쁘게 그리는지 그림 대결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154e9de54016f8e209687c10557f7c864a120941a63c984bd74aee8400e53d0a" dmcf-pid="YHhBp2P3wY" dmcf-ptype="general">서유기는 채효령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은 초상화를 그렸고, 김진곤은 자기 시선에서 본 채효령이라며 밑에서 바라본 콧구멍 그림을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채효령은 서유기가 잘 그렸지만, 내 마음에 드는 건 김진곤 그림이라고 반응해 달콤한 설렘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d092619aa0fc4dca6b7b611a4288306114b7e4d183822ee2851a31b7ed55b999" dmcf-pid="GXlbUVQ0r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연애 한 번 후 국제결혼 고민하는 男에 “웃기고 있네” 일침(물어보살) 06-09 다음 박보영 과거를 연 장덕수, 단 한 회로 시선 집중 (미지의 서울)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