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만경, 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 우승…女 장사는 예연정 작성일 06-09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9/0005324518_001_20250609095913445.jpg" alt="" /><em class="img_desc"> 홍만경(경북)과 예연정(경북)이 각각 남자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홍만경(경북)과 예연정(경북)이 각각 남자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br><br>홍만경은 8일 경북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준결승전에서 임태현(평택)을 만나 밀어치기와 잡채기로 2-0 승리를 거둔 홍만경. 결승전에서는 김재영(김포)을 만났다.<br><br>잡채기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홍만경은 밀어치기에 당해 1-1이 됐다. 하지만 세 번째 판에서 다시 한번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남자 大장사에 올랐다.<br><br>여자 大장사 경기에서는 예연정이 강은별(용인) 밭다리 걸기와 안다리 걸기로 결승 무대에 올랐다.<br><br>예연정은 결승전에서 오혜민(서울) 상대로 안다리 걸기를 성공시켰다. 오혜민의 주특기인 뒷무릎치기에 한 판을 뺏겼으나 세 번째 판에서 비디오 판독까지 가는 승부 끝에 밀어치기로 여자 大장사를 차지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제18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b></div><br><br><strong>❍ 남자 大장사 경기 결과</strong><br><br>우승 홍만경(경북)<br><br>2위 김재영(김포)<br><br>공동3위 이장우(경남) 임태현(평택)<br><br><strong>❍ 여자 大장사 경기 결과</strong><br><br>우승 예연정(경북)<br><br>2위 오혜민(서울)<br><br>공동3위 이현아(들소씨름클럽) 강은별(용인)<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재사용발사체, 우주 패권 넘어 산업 지형을 바꾸다 06-09 다음 '디펜딩 챔프' 허정한, 타이틀 수성할까...2025 앙카라 3쿠션 월드컵 9일 개막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