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사랑꾼인 줄 알았는데 “쇼윈도 부부, 아내 가스라이팅” 폭탄 발언(동상이몽2) 작성일 06-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gtXuKG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e2d46d306f11b53224d1ba670417be416dd6bed4da671d06ba9ca5813db55" dmcf-pid="fiaFZ79H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0627398vpup.jpg" data-org-width="650" dmcf-mid="9F0anEOJ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0627398vp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acdb74d1d23790e81c061994c3682f254cd60f4e12a2d6874409a4208b173" dmcf-pid="4nN35z2X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0627569iwvd.jpg" data-org-width="650" dmcf-mid="2Rl49Mnb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en/20250609100627569iw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8Lj01qVZ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6c9978c98020864db6a2bbb86606134c58a114c3b4429fc970331e2c8ab4e91d" dmcf-pid="6oAptBf5gn" dmcf-ptype="general">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789918a782823de6121f627f21ccd15a630c11fde242af6dac6739ab4fbf658" dmcf-pid="PjDzp2P3gi" dmcf-ptype="general">6월 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슈퍼모델 출신’의 ‘13년 차 배우’ 지소연이 CEO로 변신한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지소연은 사업 시작 3년 만에 ‘자본금 0원’에서 ‘연매출 10억’ 달성이라는 어마무시한 성과를 거뒀다는데 심지어 “전국에 호텔 테마파크를 만드는 게 꿈” 이라며 사업 확장의 포부를 밝혔다. 이에 MC들은 “스케일이 다르다”, “제2의 두리랜드가 만들어지겠네”라며 감탄했다. 과연, 3년 만에 연매출 10억을 달성한 지소연의 사업 성공 비법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a2a5f0c258c99d7de28f503b8106c55c52412dd84d6ef7fab1c340416013bfb" dmcf-pid="QAwqUVQ0gJ" dmcf-ptype="general">이어 ‘22년차 배우’ 송재희가 CEO 아내 지소연만의 ‘돌쇠’를 자처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지소연은 쌍둥이 임신에도 불구, 거래처 미팅 시엔 하이힐에 정장까지 환복하며 CEO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들을 보였다. 이에 ‘22년 차 배우’ 송재희는 “아내를 존경한다! 나는 마님을 모시는 돌쇠”라 시종일관 무한 신뢰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CEO 아내 지소연의 미팅을 내내 따라다니고, 옆에서 챙겨주는 등 ‘프로 수발러’의 면모를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런데 수발을 마친 송재희가 수상한 현장을 찾아가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바로 철거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것인데 송재희는 천장 뚫기 등 고난이도 작업을 소화하며, 열정적으로 임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열심히 산다”, “내가 본 남편 중 최고다” 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deab183904f007ff48de41329f97b11f67fdcc40435ce4627a95d9535f9fad0" dmcf-pid="xcrBufxpAd" dmcf-ptype="general">‘해품달 꽃선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송재희가 ‘N잡러’를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송재희♥지소연 부부에게 역대급 위기가 발생했다. 송재희는 귀가 후 아내의 가방 정리는 물론, 신발까지 닦아주는 ‘깔끔 남편’ 면모를 보였다. 지켜보던 MC들도 “지금까지 본 남편 중 가장 깔끔하다”, “송재희 씨 맘에 든다”며 감탄할 정도였다. 하지만, 아내 지소연은 “내가 알아서 정리하면 된다. 남의 집에 사는 기분”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아내의 반응에 송재희는 “내가 다 해주는 거에 대한 고마움은 없냐” 서운해했고, 지소연은 “내가 오빠를 맞추는 거다” 답답해했다. 서로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 9년 간 묵혀온 두 사람의 갈등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80a2b43e83e004652fa85945235b5fe48711e65de77117d231e223a9252cc250" dmcf-pid="yubwcCyjje" dmcf-ptype="general">그동안 두 사람은 여러 방송을 통해 자타공인 ‘사랑꾼 부부’로 알려졌던 바 있는 부부였지만 송재희는 “사실 우린 쇼윈도 부부다. 모든 건 아내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폭탄 발언까지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지소연도 “남편은 유교보이다. 결혼 후 흥선대원군으로 변했다”며 그간 숨겨왔던 결혼 생활의 고충을 밝혔다. 평소 ‘로맨티스트 남편’으로 알려진 송재희의 반전 실체에 MC들은 “송재희 씨 그렇게 안 봤는데”, “완전 딴 사람이었네!”라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3991a5abe16160545a8638f15a7741baa93cd06c5445f98ac447287bd13b8bcc" dmcf-pid="W7KrkhWAgR" dmcf-ptype="general">자타공인 연예계 ‘사랑꾼 부부’ 송재희♥지소연에게 무슨 일이 있던 것일지, ‘결혼 9년 차’ 송재희♥지소연 부부의 현실 민낯은 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Yz9mElYcN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q2sDSGk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子 여민, 반전 설욕전…"父에 자신있게 말한 것 처음"('아빠하고') 06-09 다음 “약물이라뇨, 감기약입니다”… 이경규, 시약 양성 반응 논란에 해명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